보수도 핵을 만든다!!

자신에게 주어진 임무를 모르는 한심한 대통령은 양국이 50대 50으로 가지고 있는 전시작전통제권에 대해 ‘전쟁이 나도 한국 대통령에겐 지휘권도 없다’며 전시작전권 환수 운운하는 거짓선동을 하고 있다. 노씨가 북한의 미사일이 절대 위협이 않된다고 말했는데 누가 보아도 이는 정신이 온전한 사람의 말이라고는 볼 수 없으며 이런 노무현의 행동을 정상으로 보는 사람은 김정일 추종자들 뿐이다.
일부 사람들이 노통 정신이 이상하다고 하는데 아니다, 정신이 똑똑하다. 북의 김정일이 할 만한 말을 골라서 한 뿐이다. 김정일 세상와도 나이 먹은 사람들은 가면 된다. 젊은 사람들은 얼마나 암울하게 살아야 하나. 전직 국방장관, 장군들 모여서 지적해도 노무현은 경청하지 않는다

만약 미국이 한국인 대다수의 반대를 무시하고 정권과 야합하여 한미연합군 해체에 동의한다면, 그리하여 미국의 국익을 위하여 한국의 국익을 희생시킨다면 우리 한국의 주류층은 국가생존투쟁의 차원에서 핵무기 개발에 돌입할 것이다!!!!!!
한미연합군을 해체하려는 노의 책동에 미국이 동의한다면 한국은 주권국가로서 생존하기 위하여, 즉 자유와 번영을 잃지 않기 위하여 기필코 핵무기를 개발하게 될 것임을 알려둔다
작전통제권을 환수하는 것은 4800만 국민을 호랑이 굴로 내 던지는 것이다. 지금은 북한의 핵도 미사일도 수없이 늘어났는데, 자주라는 이름으로 국민을 속이고 노통이 작전통제권을 달라고 했다.

노통이 국민사기극을 동원하여 국민의 절대 다수가 반대하는 연합사 해체를 밀어붙이고 있는 것도, 온 세계의 비웃음을 사가면서 김정일 정권에 대한 미국의 금융제재에 반대하고 있는 것도, 국민들로부터 고발서명운동을 당해가면서 북한의 핵무기 개발과 미사일 발사를 비호하고 있는 것도 김정일로부터 회담허락을 받아내기 위한 성의표시다.
만약 김정일-노무현 회담이 성사된다면 김씨가 말한 대로 6.15 선언에 버금가는 반역적 조치, 즉 ‘다음에 어떤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바꾸지 못할’ 정도의 무장해제를 하려고 할 것이다. 즉 6.15 선언 2항을 실천한다면서 연방제 사변에 가까운 선언을 하고, 김정일이 속임수가 될 것이 뻔한 핵개발 포기선언을 하면 노무현씨는 파격적인 경제지원을 약속하는 것이다.

김정일은 지금 고립무원이기 때문에 노씨가 열어주는 탈출로를 선택할 것이고 노씨도 정권교체에 따른 사법처리를 면하기 위하여 반역도 불사하는 모험을 해야 할 유혹이 있다. 많은 애국시민들은, 노씨가 남은 임기중 대한민국에 대해서 회복이 불가능한 타격을 주어 저항불능상태로 만들고, 한국을 내전적 상황으로 몰고간 상황에서 선거를 치르든지 선거를 하지 않는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는 악몽을 꾼다. 이념문제에 대해서 소극적인 이 전 시장도 “우파가 좌파로부터 정권을 찾아오려면 생명을 걸어야 한다”고 말한다. 김정일-김대중-노무현 세력과 대한민국의 피할 수 없는 결전날이 다가오는 듯하다. 이 결전에서 대한민국 세력을 이끌어야 할 한나라당이 저 모양이라면 대한민국도 살기 위해서 대안을 시급히 마련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