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따지려면 용역들부터 제지했어야지요…

불법 운운하려면 용역들부터 제지했어야지요…

영업하는데 용역들이 와서 행패부리는것도 불법이고 24시간전에 신고 접수 안한 상태에서 용역들이 거기에 간것도 분명히 불법입니다

용역들은 말 안 듣는다고 서로 방패 주고 받으며 놉니까?..

그런 사지로 자꾸 몰릴수 밖에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는 이제와서 그 철거민들한테 불법이니 폭력 시위니 타령을 하며 테러범 취급까지 하다니요….ㅡㅡ

경찰이 화살을 조금이라도 피하고 싶다면 그 용역들을 걸고 넘어지는게 차라리 인간적이었겟습니다…

자신들의 재산이 날아가고 용역들한테 시달려서 신고해도 경찰은 오히려 용역들의 행패를 묵인해 버리는데 대한민국에 과연 얌전히 준법정신이나 따지고 있을 사람이 몇이나 되겠습니까?

그 사지까지 쫓아간  비인간적인 용역들의 영업 방해만이라도 준법정신 운운하며 미리 막아 주었다면 그분들은 아직도 영업을 하며 새로운 협상을 기원하고 계셨을지도 모릅니다…

 

정말 요즘 세상은 말 잘 듣고 약한 사람을 구속하기 위해 법이 있는것 같고

사람이 살기 위해 집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집이 존재하기 위해 사람이 떠나야 하는것 같다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