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와 고구려는 한국과 별개민족이다.

우선 해상제국이였던 백제는 한반도보다는 왜(일본)에서 더 많은 영향권를 행사했다.특히 백제가 고구려에 의해 중심지를 잃고 지금의 전라도 광주를 임시 도읍지로 옮겼을때는 더욱 그러했다.어느 일본인 교수의 주장에 의하면,특히 인구공백지대였던 서일본에 인구가 급격히 팽창하여 500만명으로 불어난 시기가 5세기라고 한다.백제인들이 왜(일본)로 대규모로 이주한 시기가 4세기말기부터라는 점을 감안하면, 왜(일본)가 백제와 형제 민족이라는 주장은 억지만은 아니다.실제로 교토,오사카로부터 서일본 지역은 역사적으로 도래인이 많이 살았기 때문에 도래적 특징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가령 키가 크다거나,얼굴이 길다거나,눈이 작다거나하는 것이다.뿐만 아니다.백제가 무너지자 수많은 백제계 망명자들이 왜(일본)로 대거 몰려들었으며,서울신문에서 2007년 2월에 작성된 기사에 의하면,당시에 왜(일본)에 망명한 백제계 이민자들의 숫자는 80%~90%에 달한다고 한다.그 백제계 망명자들이 왜(일본)에 몰려와서 이룩한 문화를 아스카 문화라고 한다.그 문화가 일본토착 문화,견당사를 통해서 수입된 중국 문화 등과 융합되어 문화적 독자성의 기원을 이룬다.
고구려는 한국과 별개민족이긴 하지만,논하기는 무척 어려운 사례다.왜냐하면 옛 고구려 땅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간도는 현재는 중국령이지만, 고고학적으로는 비중국적 요소가 많기 때문이다.하지만 여기선 편의상 고구려사를 중국사로 해석하겠습니다.그 이유는 지역사는 현재 시점에서 역사적 종주권을 차지한 쪽이 가져야 하니깐요.게다가,고구려의 정신을 나타내는 삼족오는 사실은 중국 상나라의 문양에서 비롯되며,고구려의 영류왕(고건무)는 중국에게 고구려의 정신을 팔아먹었다.그러므로 고구려인은 정신적으로 짱골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