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산은 주관성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백두산의 절반이 북한이 중국의 원조를 받기위해 팔앗다는 설을 이용하는데,어찌보면 그 논거 전제하에 백두산의 2/3 는 중국 영토가 맞을 것입니다
그러나 나는 다르게 봅니다
우리가 먼저 “객관적,인 것과 “주관적,인 것을 개념성을 정의해야 할것 입니다,즉 국제사회와 나라의 국익에 깊히 관련되는 일은 주관적 이어야 하고, 국가 내에서의 사회적인 관계나 틀안에서 모든것이 “객관적,으로 이루어 내야 겠죠…
무슨 말이냐면 “주관적,인것은 나라의 국익에 있어서 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다는 것입니다 다만 무력을 배제한 외교적인 수사나 “영악함, “교묘함,이 바로 “주관적,인 것이죠…

섭불리 자기 객관성에 기인한 추론이나,자기가 마치 논리적이다 착각하에 자기 – “아비가 이웃집의 “소,를 훔첬다고 해서 주저없이 관하에 고발 하고,나는 효자 이므로 아버지를 직접 고소 하였다는 주장과 비견되는 행동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말해 일본의 “독도,영유권 객관성 있습니까? “이어도,중국의 영유권 주장 객관성 있습니까
아닙니다 국제관계의 이루어지는 자국 이익의 회담이나 외교적 수사와 거짓이 남발되는 그야말로 이성을 거짓으로 뒤짚어 쓴 무이성이며 자국 “주관성,이 좌우 합니다

중국이 백두산만 눈독 들안다는 것은 큰 착각합니다,중국은 욕심이 많아서 백두산을 기점으로 해서 더 영토를 넓히려 할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고구려사 역사 왜곡 이구요 백두산 문제는 그들의 영토 왜곡의 정초의 시작 이라는 것을 우리는 즉시해야 합니다,그래서 우리는 결코 백두산을 포기할수 없는것이 거기에 있습니다
국제사회에서 영토적 외교적 패배와 승복은 크나큰 위험을 초래합니다,일본이 호시탐탐 한국의 대중국 외교의 패배를 기다립니다 약점을 잡기 위해서요,정신차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