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 철까미귀의 날들이란 다큐보셔나요??

지난주인가 KBS에서 방영한 비참한 방글라인들의 삶… 세계각국에서 폐선을 끌어모아 치타공이란곳에서 해체 작업을 하는데 최소한의 안전장비도 없이 거의 맨손으로 해체작업하더군요. 하루하루 목숨을 건 노동의 댓가가 한달에 4만원…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직업이라죠. 그나마 그렇게 일을해서 가족을 부양할수있어 행운이라고 말하는 그들.. 자기인생 최대의 꿈이 80만원 모아 어엿한 장사를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진 그들.. 하지만 이나라에 불체자로 들어와 한달에 100-200만원 벌면서 한국인과 임금차별한다고 인권단체 찾아가 난리 피우고 한국은 인권막장국가라고 욕하고  한국인을 고발하는 방글라인들 어느 방글라인은 불체자로 7년동안 제과회사의 반장으로 근무하면서 상당한 재산도 모으고 배때지에 기름이 끼니 제딴엔 한국에서 노동운동가 한다고  한미 FTA반대 파병반대.심지어 필리핀이 중동에 파병문제까지 들고나와 데모…등등 온갖 국제적인 이슈를  다들고 나오면서 데모질 하다가 결국엔 자기나라로 추방된 어느 방글라인…ㅋㅋㅋ 참 울나라가 그네들에겐 좋긴 좋은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