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세력들을 제대로 알자

노 전대통령 자살로 벌이지고 있는 현 작태가 너무 심하다. 얼핏 보면 현 정부가 정말 때려죽여야 하는 집단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실을 제대로 봅시다.

 

툭하면 현정부의 “강압수사”운운하는데. 뭐가 강압이란 말인가 ? 문재인 옆에 앉혀두고 차 마시면서 이야기 했을 건데 그게 강압인가 ? 아니면 가족들이 대통령 몰래 돈 받았다니까 가족들 조사하겠다는 게 강압인가.

 

순수한 추모식을 경찰력을 동원해 방해한다고 ? 언제 추모식 치른다고 조용히 치른적 있나 ? 선진국의 경우를 보면 추모식은 추모식장에서만 한다. 추모식을 빙자해서 구호 외치고 기물 때려부수고 도심 점령하고 경찰 두들겨 패고 청와대로 진격하려고 하는데. 경찰이 그런 것 안 막으면 뭐하러 있나. 우리나라의 시위문화를 한번 돌이켜 보기 바란다.

 

노사모가 노 전대통령을 대통령에 당선시키는데 일등 공신들이긴 하지만 또 노 전대통령을 코너로 모는데 일조하기도 했다. “바다이야기” 하면 생각나는 사람 있을 것이다. 그 사람이 이번 사건때 마치 하늘이 무너진양 대성통곡하며 반정부투쟁의 선봉에 섰지 아마…  부끄러운줄 알면 미안해 해라…

 

민노총, 전교조 등의 지난 촛불 1주년 시위때 대다수 국민들의 무관심으로 데모가 흐지부지 끝났었다. 그런 이들이 이 기회를 빙자해서 전열을 가다듬고 역공할 준비를 하고 있지. 아니 지금 벌이고 있지. 바야흐로 6월이 됐으니까 또 머리띠 두르고 파업해야지 연봉 더 올릴 수 있으니까. 고 전태일 열사가 지하에서 땅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그만한 대우 받으면서도 뭐가 더 필요해서 노동운동 하느냐고…. 이 사람들이 이렇게 데모해대니까 우리나라에 세워져야 할 공장들을 중국이나 제3국으로 옮겨가는 거다. 결국 우리들 자식들이 취직할 때가 없어지는 거고.

 

전교조 교사들. 자기 반 애들한테는 인성교육한답시고 시험 못치게 하고 자율학습 못하게 하면서 자기 새끼들 담임은 전교조 교사 아닌 사람 밑에 배치되도록 수작부리는 것 아는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다. 도무지 앞뒤가 안맞는 짓거리를 하고 있다. 내 말이 틀렸는지 스스로 생각해 봐라. 또 미국 욕하면서 자기 새끼들은 전부 미국으로 보내고 싶어 안달하고 있지…

 

환경단체 등 시민단체들도 정부가 무슨 사업을 시작하면 주민들 선동해서 공사방해하고 뒤로는 정부와 협상해서 몫돈 챙기고. 그 돈으로 단체 회원들 월급주고, 당근으로 자기 마누라하고 새끼들 미국보내지.

 

반정부세력들은 똑똑히 들어라. 지금 국민들은 그 옛날 1940년도 국민들이 아니다. 마르크스도 지옥에서 벌떡일어나 자기 이론이 틀렸다고 양심선언할 시대에 아직도 그 썩어빠진 이론 들먹거리며 건전한 국민들 선동할 생각하지 마라. 국민들이 잠시잠깐 네 놈들에게 부화뇌동되서 움직인다 해도 결국은 네 놈들의 실체는 밝혀 질 것이고 외면당할 것이니까. 네들이 그렇게도 낙원이라고 부르짖는 북한. 북한이 그렇게 낙원이라면 왜 해마다 수백 수천의 탈북자가 생기고 중국에서 거지처럼 살고 몸팔고 하냐 ? 어디서 거지 새끼들이 얻어먹는 주제에 하지 말란 짓 골라가며 하는가 ? 그렇게도 대한민국이 싫고 북한이 좋으면 우리나라를 떠나 북한으로 가라. 대한민국을 반대한는 놈들 좀 사라져 준다고 대한민국 망하지 않는다. 오히려 방해만 될 뿐이지. 네들한테 들어가는 세금이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