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 대표는 국민들의 뜻에 따라야

세종시 수정 논란이 장기화되면서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의 지지율이 30% 초반대로 다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리얼미터에 따르면 작년 12월 39-40%대를 기록했던 박 전 대표의 지지율은 정부의 세종시 수정안이 발표된 1월 둘째주부터 37-38%대로 소폭 하락했다가 2월 들어 더욱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다. 박 전 대표는 국민들의 뜻에따라 세종시 수정안에 동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