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당 집권하면 대한민국 망합니다.

중국 어떤 나라입니까?

베트남 전쟁 때 베트남을 적극 밀어주고 도와주던 나라입니다.
그러던 그들이 미국이 베트남에서 패망하고 나가자 180도 돌변하여
베트남을 침공했습니다. 물론 미군 마저 물리쳤던 베트남군이 중국군한테
전쟁해서 이겼지요. 그때 베트남이 중국한테 졌으면
베트남은 지금 중국땅이 되어 있을 겁니다.

게다가 중국은 몽골도 식민지로 만들려고 했었죠.
몽골은 간신히 소련 편에 붙어 독립을 유지했지만
외몽골자치구라고 하는 거대한 땅을 중국에게 빼았겼죠.

티벳. 승려들이 도 닦고 평화로운 나라였는데 어느날 갑자기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며 침공했습니다. 수십만의 티벳인들이 도륙당하고
티벳은 중국의 영토로 편입되었죠.

중국 얘네들은 국제여론 같은 건 아예 신경도 안 씁니다.

게다가 일본마저 언제든지 독도 집어 삼키려고 하고 있죠.

일본에 이지스함이 이미 8척, F-15 150대에 거기에 F-22까지 도입하려고
합니다.
중국은 젠-10,젠-12 등 신형전투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수호이 27 등 각종 첨단무기를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으며
군사위성도 띄우고 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이런데 민노당이란 놈들은 국방예산을 삭감하고 신규 무기 도입을 철회하고
군사력을 줄여야 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민노당 저번 대선 공약이
군사력을 10만명으로 줄이자고 했습니다. 10만명? 장난 합니까?
10만명의 군대로 나라를 어떻게 지킵니까?
각종 신규무기 도입을 철회하면 구닥다리 고속정이나 초계함으로 독도
지킬 수 있습니까? 아직도 낡아 빠진 F-4 나 제공호가 우리 공군의 전투기로
사용되고 있는데 이런 전투기로 영공을 지킬 수 있습니까?

조선시대 때 그렇게 쳐맞고도 정신 못 차립니까?
민노당 놈들 조선시대 때 태어났으면 이순신 장군이 일본 침략 대비하려고
거북선,판옥선 만드는 것도 반대했을 놈들입니다.
전쟁은 미리 대비하지 않으면 막상 일어나면 꼼작없이 당합니다.
소잃고 외양간 고쳐봐야 아무 소용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