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너나먹어” 아닙니다…”미친소수입무효”가 옳습니다.]

  있어서도 안되고, 있을 수도 없는신 매국적 을사조약을 체결하고의기양양하게 귀국한 미친 집단은…연일 계속되고도 당연한 국민의 하늘같은 분노를괴담이니, 선동이니 하면서 또 한번 어린애들 얼르듯 조롱하고 있습니다… 처음 광우소 전면수입개방이 발표됐을때…사람들은 강한 적대감의 표현으로 나는 싫으니, 그렇게 안전하다고 믿으면 너나 쳐먹으란 표현을 시작했습니다…그래서일겁니다만, 쇠고기 청문회에 농림부장관 나와선 지도 먹겠다고 공언을 하고저 맨위의 양반도 자기가 먼저 먹어야될것 같다는 갖잖은 발언을 시사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이제 그만 문제의 본질을 돌려놔야 할 거 같아 주장을 합니다.[ “미친소 너나 먹어”는 그만요… “미친소 수입무효”가 옳습니다. ] 왜냐하면요…1. 지금 우리가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광우병의 무서운 불치성”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무시무시한 전염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자신이 원했던, 원하지 않았던 광우소를 먹어 감염이 되버린다면그야말로 그 자체가 “살아있는,걸어다니는 인간 보균자”란 얘기잖습니까…   그게 정확히 확인이 가능할지, 또 언제 드러날지는 거의 불가능한거 아닙니까…   소를 팔아먹는 미국에서도 자체 검역이 엄청나도 장담을 못하는 판국에   저 미친 집단이라도 어쨌든 쳐먹고 감염이 되버린다면…   그들이 영원히 그 자리에 있는게 아닌데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얼굴 써있는 것도 아니고.   그 가족부터해서 당사자가 아니라도 이미 삽시간에 감염이 되버릴 수 있는 잔인함이죠… 2. 절대! 먹지 않겠다고 했던 사람 역시 똑같이 안전에 완전 무방비가 되는 거잖습니까??    일단 수입된 후의 그 유통경로를 어찌 감당하며, 그 진위는 또 어떻게 감당하겠습니까…   [ 지금 AI감염으로 수십만마리의 오리, 닭을 왜 죽이는 건진 다들 잘 아시잖습니까… ]    감염여부의 진위를 떠나 그 가능성 때문에 인간이 살려고 모진 짓을 하는 거 잖습니까… 정말 웃기네요… AI는 갖은 방역장비 챙기고 가서는 그렇게 몰살을 시키면서는,AI보다 더 무서운 광우병은 맨 몸으로 몸소 시식해 보이겠다는 저 단단히 미친 오만이란…   그래요… 그렇게 먹겠다면 먹으십시오… 대신 그 다음엔 한국에서 추방되어져야 합니다!!좀비영화 보시면요… 거기서 감염 안 된 인간들이 살려고요, 설사 좀비랑 정상인 섞여있어도 다 같이 묶어서 죽여버립니다… 안그럼 다 죽으니까요… 광우병도 똑같죠… 광우소 먹은 사람들을 놔뒀다간 다 감염되게요??지금 온 국민들이 미친 듯이 분노하는 것은 ” 안 먹으면 그만 아니냐 “라는 완전 무식한 소리때문입니다. 이 말 자체가 광우병 자체를 모른단 소립니다… **국내간의 감염을 어떻게 막을 겁니까… 도대체 어떻게요… 터진 입이라고… 국내에선 판매가 거의 불가능하다고 했다가, 공무원 식당에 배급할거라고 했다가… [ 빗장을 일단 푸는 순간부터 이미 모든 재앙의 통제는 영영 되돌릴 순 없다말입니다… ]뭐… 광우병이 발생하면 수입을 중단한다구요?? 참… 정말….그럼, 이미 들어와 유통 다 되고 먹어 치워진 소고기들은 무결하다는 보장은 어디에 있습니까…미국에서 소 검사할 때 모든 소를 전수검사합니까?? 당연히, 그러지도 않고 그럴 수도 없죠…그럼,[ 이미 불안할수 있는 폭탄을 알고도 우리보고 안고 살라는 거네요… ]이 완전 미친… 다시 한번들 말씀드립니다…이제는 그들이 밉고 저주스럽더라도 ” 미친소 너나 먹어 “는 안 됩니다…[ 그네들 죽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그러다 우리까지 다 죽는다고!! ]-결국에… 자기들은 먹겠다는 건, 일단 어떻게든 들여오고 보겠다는 게수작일 뿐입니다…  일단 들여오게 되면 그 다음부터는 도저히 감당이 안되며,  여러분이나 저나 하루 하루 광우병 감염의 공포속에 온통 우울증환자로 넘치며  유일한 희망은 부디, 안전하게 이민가는 것만을 꿈꾸게 될 겁니다… ” 광우소, 미친소 절대수입무효 “를 외쳐들 주십시오… [아예 수입자체의 원천봉쇄]가 우리의 진정한 핵심임을 각인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