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중,러는 한반도 찢어먹기가 공동목표..

중,러 온건파와 미, 일 강경파는 다른 것 같지만 같은 목적하에서 그들은 움직이고 있다.

이를 마치 중,러는 북한편이고 미,일은 한국편이다라고 단순히 생각한다면 엄청난 자아도취일뿐이다..

이 4강대국들은 철저히 자기의 잇속을 챙기기위해서 충실히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중,러는 북한에 대한 영향력 강화와 유지를 통해서 한반도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더욱더 강화할 속셈아래 움직이고 있고,

미, 일은 남한에 대한 영향력 강화와 유지를 통해서 한반도에 대한 자신의 영향력을 더욱더 극대화시켜 한반도를 기반으로 한 동북아시아지역에서의 우위확보를 위해 움직이고 있을 뿐이다..

우리 한국도 겉으로는 유엔의 대북결의안에 대해 찬성하고 또 회원국으로서 이행을 어느정도 해야겠지만,

우리는 명백희 유엔의 대북결의안이 우리 민족을 말살하고 우리의 자주적 통일을 방해하는 하나의 명분이 될 것임을 알아야한다…

정부로서는 어쩔수없이 따라야겠지만, 정부의 비선라인과 참모조직 그리고 국민들은 이 유엔 결의안에 대한 대응책을 강구하고 한반도에 대한 주도권은 우리가 가져야한다..

그러므로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으로 표징되는 대북 영향력의기반을 우리스스로가 물리친다면 향후 중국의 북한내 200여개 기업으로 대표되는 대북 경제권 장악과 군사권 장악, 러시아의 자원을 통한 대북 경제권및 군사권 잠식에 대해 우리는 아무 대응책도 마련하지 못한 채 결국 강대국에 끌려다니다가

발트해의 전 유고 연방 국가들 처럼 한 강대국 또는 여러강대국에 의해 나라는 여기저기 찢기고 통일은 600년전 조선얘기가 될 수밖에는 없을 것이다..

현재 한나라당등 수구주의자들이 얘기하는 개성공단 철수, 금강산 관광 폐지와 여러 대북사업과 인도적 사업의 철수는 엄청나게 어리석은 짓이고 심지어 대북에 대해서 미국을 이용해 군사적 공격을

감행하자는 수구세력들의 얘기들은 우리 국민들을 대북의 핵을 이용하여 협박하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그들의 주장은 이나라와 우리 한민족을 지리멸렬 시키고 말것이다..

우리는 진정한 실용주의 그리고 자주적 외교관과 통일관에 입각해서 움직여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