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폭탄,미래사회의 분열을 예고하는 자들!!!불법체류자

(펌)동남아 국가등지에서 자국민이 한국에서 노동자로 당하는 불이익만 방송으로 보여 주고 입습니다. 자국민이 한국에서 추방당하면 그에 못지 않은 불이익을 그들나라에 있는 한국 사람에게 돌려 주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한국의 경제가 독제 개발에 의한 불균형이라 물가,노동비, 부동산등이 비싸다고 하면서 한국땅에서 돈벌고 있습니다. 결코 불상한 사람들만은 아닙니다. 불법 체류자들이 일본, 싱가폴, 대만 보다 한국을 선호하는 이유는 뭘까요? 그만큼 돈벌이가 쉽다는거지요. 단속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고용허가제를 도입한 외국사례를 보더라도 대만과 싱가포르는 강제저축, 결혼 및 임신금지 등 외국인에 대한 철저한 차별정책을 실시하고 있으며 독일의 경우 이 제도를 실패한 것으로 평가하고 현재 외국인력도입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불체자 대부분이 관광비자등으로 들와 왔습니다. 불체자란 이유로 일부 악덕 업주들이 노동력 착취했던건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묵묵히 3D 업종에서 일하는것은 아닙니다. 그런 일자리를 필요로 하는 내국인 노동자와 노동력이 필요한 사업자에게도 여러가지 피해도 줍니다. 수년간의 그들의 나라에서 온 그들끼리의 연락망을 가지고 있는 상태라 서로가 받는 임금이라든지 일하는곳의 사정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 연락망으로 잦은 이탈등으로 생산력 저하 급한불을 끄기식 임금인상등으로 노동력 급한 곳들은 비 이상적으로 급료가 올라 불체자 한달에 110~130벌고 힘든일은 200까지 받습니다. 이러니 외국인 산업연수생들이 노예제도 철패 하란 소리 나오는 겁니다. 합법으로 들어온 사람들만 억울한겁니다. 불체자가 30만이나 되다 보니 남녀 문제도 발생하고 사랑이라기 보단 돈을목적으로 한국여자꼬셔서 동거도 하고 불법사업또는 장사도 같이 합니다. 그런데 단속도 하지 않으니 자꾸 불체자는 느는겁니다. 불법체류자들과 결혼하는 한국여성이 연간 무려 500여명이나 됩니다. 고용허가제 제대로 하려면 공장에서 일도 하지 않는 불체자 싹 잡아다 강제출국, 그리고 이탈자에 대한 관리감독 강화등을 해야할껍니다. 강제출국 시킬 수용시설, 인력, 자금등은 어디서 충당할껍니까? 그리고 이과정에서 인권 문제 안일어 납니까? 불체자들은 일하다 한국의 경제 어려워지면 미련 없이 떠날 사람들입니다. 가장큰 문제는 불법체류자 범죄 입니다. 불법체류자 범죄수사가 어렵다는 것을 이용하여 강간(미성년자도 포함됨), 절도(그들이 타고 다니는 오토바이 100%장물), 강도(뻑치기), 인력시장 소개비등등 다양함. 한참 그들이 들어 오던 10년전으로 그들을 생각하면 위험한 생각입니다. 외노인 출현 (일만 주어도 좋아함)-> 임금인상요구(각종범죄발생) -> 복지혜택 및 영주권요구(세력화) -> 정치참여 요구(사회혼란유발) 독일이나 기타 유럽을 보면 이렇게 될듯합니다. 이과정을 우리는 눈여겨 볼필요 있습니다. 한국인들의 현명한 판단이 요구됩니다.  경제적인 측면 다 빼고 생각했을 때,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불체자 범죄문제… 과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불체자 옹호자들이 해답을 내놓은 적을 한번도 보지 못 했음… 불제자 옹호자들은 “불제자 없으면 경제 큰일난다, 대안이 없다.”고 말하지만, 불체자 범죄에는 침묵…  불체자들 똑똑합니다… 지금도 사이비 시민단체와 공생하면서 점차 한국사회에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걸 보면… 이미 불체자 40만명 – 남한인구의 1%. 합법체류자까지 합치면… 이들이 정치세력화된다고 하면? 이미 독일 등 유럽국가는 인구의 10%에 달하는 외국 이민자들이 정치무대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