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민들도 정권 교체를 갈망한다!

워낙 부시 대통령에 대한 대단히 많은 실망을 한 탓인지 몰라도 공화당의 맥케인 후보의 지지율은하루가 다르게 급락하고 반면 민주당의 오바마 후보 지지율은 하루가 다르게 올라가는 추세임을 부쩍 느끼게 됩니다.그만큼 미국의 국민들이 현재 미국 정부에 대한 불신과 실망감을 공개적으로 들어낸 셈이라고봐도 무방할듯 하며 이라크전이 주효한 요인인듯 싶습니다.결론적으로 본다면  미국민들도  정권 교체를 갈망하고 무조건 바꿔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며 아울러 힐러리 클린턴 상원 의원 마저도  어제 오바마 지지를 공식 선언했으니 미국 역사에 있어서 최초의 흑인 대통령이 나올 날도 머지 않을듯 싶네요. 왜 한국과 상관도 없는 미국 대선에 신경쓰냐고 하는 분들이 계실거 같아 얘기하지만 미국민이 아니어도 미국 대통령은 국제 사회에서 미국의 영향력을 감안하면 우리에겐 상당히민감하고 중요한 요인이고 대북 정책이나 대외적인 국제 관계를 고려했을때 상당히 중요하다고할 수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미 대선에서 과연 어느 대통령이 당선될지는 상당히 중요한분수령이 될 수 있고 MB의 실용 외교에 있어서도 주효한 난제로 작용할 여진이 있는셈이죠.제 사견에 비춰보면 현 공화당보다는 민주당이 되는게 우리에게 이득이지 않나 싶고 부시 행정부의 막가파식 국정 운영보다는 오바마의 실용 노선과 평화 정책이 나을듯 싶습니다.끝으로 버락 오바마의 대통령 당선을 바라며 국제 사회에서 평화 사절로써의  역활을 원활하게수행해줬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입니다.오바마가 백악관 주인이 되어서 전용기를 타고 한국 방문하고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과한미 정상회담하는 훈훈한 광경을 봤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