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압박이 북한을 지탱한다

한개의 나라가 들어서고 그나라가 몰락해서 망하고하는건 역사속에서 아주많이

있었다. 오늘날의 북한이 굶어서 말라죽어가면서도 버티는 원동력은 뭐라고

생각하는가? 솔직히 나라가 망하는건 외부적인 요인보다 자체적인 문제로 인한

내부 붕괴가 그 원인인 경우가 훨씬 많았다. 공산권국가의 몰락을 보면 전쟁에

패해서 망한 경우는 거의 없다. 오히려 개방을 하고 다른나라와 무역을 하면서

자연적으로 무너진게 거의 대부분이다. 북한의 경우도 다를게 있다고 보는가?

그동안 지속& #46080; 무역봉쇄 이는 오히려 북한 사람들에게 다른나라의 현실을 볼수

없도록 해서 내부결속을 강화해줬다.

내부에 불만이 쌓이면 외부와의 전쟁으로 위기를 모면하는 경우는 역사속에서도

비일비재하다. 북한은 이미 내부적으로 붕괴수위를 넘은지 오래지만 미국이라는

강적때문에 자존심으로 억지로 버티고 있다고 보는게 맞을것이다. 무역봉쇄를

풀고 교역을 하게 해준다고 북한이 급속도로 성장하는건 솔직히 힘들다.

경제봉쇄를 풀면 숨통이 트여서 전쟁준비가 더욱 빨라진다? 솔직히 유엔등의 기

구로 사찰등을 늘리고 중국 러시아등을 견제해서 무기구매를 아예 막으면서 경제

봉쇄풀면 내부 봉기로 무너질 가능성이 더 큰게 현실아닌가???

미국은 자국을 위해서 북한이라는 적성국가를 꾸준히 유지하려고 할뿐 북한정권

의 붕괴를 오히려 막고 있다고 보는게 맞을 것이다. 경제봉쇄를 풀고 배고픔을

해결해줘야 상황이 바뀔텐데 계속 굶기면 악만 남아서 주위 모든걸 적으로 삼는

게 당연한거 아닌지? 미국의 이민법으로 핵무기 정보주는 이민자를 받아들인다?

이건인권을 무시한 극악한 법률아닌가? 핵무기정보 가진 사람이 몇이나 & #46080;다고

절대 다수의 사람을 팽개친 엉터리 법률일뿐이다. 솔직히 다른나라의 인권을

가장 많이 짓밟는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자국의 유지에 도움만 돼면 어떠한일도

불사하는게 미국이다. 북한의 현정권을 정말로 돕고있는건 언제나 미국이었다.

봉쇄를 잘해주면서 완전 굶어서 죽어버리지 못하도록 가끔 남한 시켜서 도와주고

이런게 미국의 방식 아니었나?

통일을 원한다면 핵무기 가지던 말던 최대한 경제개방을 통해서 교역을 증가 시

키면 금방 가능할것이다. 언제나 분재의 주범은 미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