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점

영어? 한국 교사들 영어 수준 형편없다는 것은 개나소나 다 아는 사실 . 이들에게 배운 아이들 역시 아무짝에 쓸모없는 영어 배운다는 점 역시 개나소나 아는 사실.  문제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업체 취직을 하게 된다는점.  또 대부분의 기업들은 국제 경쟁이라는 점.  즉 형편없는 영어 실력은 항상 마이너스 요소라는점. 그렇다고 교사들 영어 교육해서 해결하려면 얼머나 많은 시간과 돈이 들지… 또 제대로 될 가능성도 없고.. 왜냐?  한번 교사는 영원한 교사, 즉 짤릴염려 없기 때문에  심각하게 공부할 교사가 없다는점. 아 물론 일부는 열심히 하겠지만 전체적으로 보면 될 수 가 없지..
실제 사회나가 필요한 영어 잘 하면서도 회사에서 해고 당하는 사람 무지하게 많다는 사실.  이런자들
교육관련 보충교육좀 시켜 학교로  내보내도 지금 교사들 보단 훨씬  효과적이라는 점.

대운하?   대한민국은 좁은 땅덩어리에 인구만 많은 나라이지.  이 좁은 땅덩어리에서 전 인구를 박사과정 까지 시켜서 모두 반도체,휴대폰 연구원으로 만들 수 있을까?  턱도 없는 일이지. 결국 단순 노가다 시장이 필요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한국이지.  박찬호가 공잘던져  1000억 버는것보다 자동차 잘 만들어 1000억 버는 것이 훨씬 많은 사람들이 먹고 살수 있는 실이지..

흔히 우리나라 유통단계가 복잡해 소비자 판매가가 높다고 유통단계 단순화 시켜야 한다고 하지만
단순화 시키면 어떻게 될까?  엄청난 실업자가 발생하지…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지..
아닌것 뻔이 알 면서도 다른 뾰족한 방법이 없다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