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분별한 “국제화”라는 사대주의..

아래의 펌글을 읽고 저도 한마디 적겠습니다.

(펌글내용:국제화가 대세라며 무분별하게 정책을 남발하는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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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하이즈워드의 방문을 계기로 정부에서 보여준 행동들은
한마디로 코미디 그 자체였고, 실망스러움 그 자체였습니다.

교과서에서 단군의 자손, 한민족 이라는 개념을 삭제하고, 현재는
다인종다민족가 대세라며, 우리도 다인종다민종 국가로 전환하자는
발언을 듣고, 정말 즉흥적이고, 신중하지 못한 정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중국이 한반도 역사를 훔치고 있는 상황에서 무슨 생각으로
저런 말을 하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도대체 국제화가 단군신화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국제화가 대세라며, 역사까지 바꾸자는 아메바같은
정책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합니까??

무분별하게 미국식 다인종다민족 국가를 지향하는것은분명 문제가 있
습니다. 미국은 원래 부터 다인종이 모여 만들어진 국가이고, 영토 또한
방대해서 여러문화를 수용하기에 적합니다. 한국이 역사적으로 많은 혼혈
역사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왜 단일문화를 보유하며, 한민족이라는 자
긍심으로 살아왔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그렇게밖에 발전할수 없는 상황
이 아니였을까?

이제 따라 할것이 없어 민족성까지 따라하려는 정책을 보면 뭐라 말해야
됩니까?? 다인종다민족국가를 표방하는 정부의 윈칙대로라면 더 이상
북한을 도와줘서도 안되고, 단군신화를 부정함으로 고조선이나, 고구려도
한국역사는 아니죠. 그럼 중국에서 역사를 왜곡하던 말던 내버려 두세요.

요즘같은 무분별한 국제화가 판칠수록, 우리것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남에 것을 발전적으로 받아들여야지, 국제화라는 명목으로 나에 본모습
까지 없어져야할 사상이라 치부하는건 뭡니까??

그리고 국제결혼이 다소 증가해서 문제가 된다면, 그게 왜 문제죠?? 그들도
같은 한민족, 단군의자손 아닌가요? 그들도 단군의 자손 맞고, 한민족 맞
아요. 오히려 한국적 문화와 사상으로 그들을 한민족으로 받아 들여야 할것
같은데, 굳이 혼혈아라고 구분 짓는건 뭡니까??예전의 양공주라 불리우는
한국여성과 미군의 국제결혼과, 요즘하는 한국남성과 중국,동남아 국제결혼은
틀리지 않나요? 개인의 능력과 가정 형편에 따라 틀릴것 같은데.. 그리고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중국조선족과의 결혼입니다. 조선족은 같은 민족이
잖아요. 오히려 같은 민족임을 강조하며, 융합하도록 노력해야 될것 같은데..
이민족이더라도, 반쪽은 한국인이니까, 감싸 안아, 단군의 자손임을 가르치
면 그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