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분잃은 탈레반… 다음은 처절한 보복이다..

대부분의 이슬람 세력의 테러는..

나름의 정당성을 가지고 있었다.

독일이든, 영국이든, 미국이든..

각각의 피랍인들에 대해 그네들이 요구했던 사항은

나름의 정당성은 가지고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그네들을 핍박하는 세력의 철수..

프랑스든, 독일이든

최초에 그네들이 요구했던것은

그네들의 자유를 핍박하는

주둔군의 철수…

그것이 안되었기에

돈을 요구했고, 죄수 석방을 요구 하였다..

하지만, 이번 건은 다르다..

한국군은 그네들의 요구에 따라

아니 그 전에, 요구 이전에 올해 말을 끝으로 철수키로 되어 있었다.

그럼에도 그네들은 한국인을 납치하였고!!

이젠, 한국인을 볼모로 자국인의 석방을 요구하고

돈을 요구한다.

누가 봐도..

그네들은 양아치 다운 테러짓을 했다.

인질을 빌미로 은행강도짓을 하는 더러운 짓을 하였다.

납치당한 한국인이 개신교의 이기적인 선교활동이었든

아니던 그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다.

탈레반은 명분없는 납치를 자행하였고,

명분없는 댓가를 요구하였으며

우리에겐 의미없는 죽음을 선사하였다.

이제, 한국민은 더이상 그네들의 입장을 이해해줄 필요성이 없다.

테러만을 위한 테러를 자행한!

더러움 만을 위한 더러움을 자행한!!

그네들을 용서해줄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