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돼지독감 대란에 대해서

앞의 글들을 보니 대책이 논의 되지 않은 것 같아서 조금 안타갑네요.  그리고 한국은 결코 대외국민들을 외면하지 않습니다.  사시는 곳이 어디든지  여러분들은 소중한 우리대한민국 국민입니다.   비록 인테넷으로 올라온 댓글들이 여러분들의 마음을 자극하고 아프게 했더라도 상황과 처지를 잘 몰라서 그럴것입니다.  멕시코는 의료비용이 엄청난게 부풀러져서 개인이 가기에에는 너무나 천문학적인 돈이 들더군요.  그말이 가서 확인하고 정말 놀랐습니다.  우리 한국인들을 위한 병원이 필요한 것 같더군요.  돼지 독감에 대한 대비가 멕시코 정부가 확실하게 세워두지 못한 것 같더군요.   약을 주지 못하는 것같구요.   그곳에 사시는 분들은 정말 힘드시겠어요.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정말 조심스럽군요.  힘내세요.   돼지독감이 물러가기 까지 잘 견디시고, 필요하다면 의료지원이라도 해야 할 것 같네요.  외교부도 대책을 세워야 하겠지요.  대사관이나 영사관은 그 지침에 움직일 것입니다.   용기를 내세요.  지나가던 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