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명티베트인 反中시위격화 , 드디어시작된 신쟝위구르 독립운동

망명 티베트인 反中시위 격화 , 드디어 시작된 신쟝위구르 독립운동,이번에 중공멸망,한족몰살 반드시 이룩하자

망명 티베트인 反中시위 격화

중국 베이징 톈안먼(天
安門)광장 인근에서 25일 중국내 소수 민족인 위구르인으로 추정되는 남녀 3명이 집단 분신 자살을 기도해 중국 정부가 긴장하고
있다. 이날 티베트 민족의 새해 축제인 ‘로사르'(티베트력의 1월1일)와 티베트 봉기 50주년(3월10일)을 앞두고 망명
티베트인들의 반중국 시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중국 정부는 티베트(시짱자치구)에 병력을 증파하고 검문검색을 강화하는 등
티베트인 집단 거주 지역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베이징 도심에서 집단 분신 자살이 시도된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각)쯤 위구르인으로
보이는 남자 2명과 여자 1명이 승용차 안에서 분신 자살을 기도했다. 한 택시기사는 “승용차 번호판을 보니 신장위구르자치구
표시가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베이징시 정부 대변인은 신화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들 3명의 생사는 아직 불분명하다고
말했다. 이들이 분신 자살을 기도한 이유도 알려지지 않고 있다.

이날 인도 뉴델리 시내 잔타르만타르 거리에서는 망명 티베트인 300여명이 집회를 갖고 ‘우리는 자유와 정의를 원한다’, ‘후진타오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외치며 가두행진을 벌였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시위 참가자들은 지난해 독립 시위 중 발생한 사망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로사르 축제를 거부하자는 운동에 나선 티베트인들에게 중국 정부가 무자비한 폭행과 고문을 했다고 성토했다. 일부
티베트 승려들과 티베트 학생 등은 거리에 천막을 치고 단식 농성에 돌입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