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아시아를 본 소감…

 한 마디로 !!!  토악질 나온다 !!! 프랑스에서 유학온 청년은 혼자이면서 한국문화가 좋고 또한 한국문화를 프랑스에 소개시키려고 노력을한다 그런데 방글라 그넘은 지네나라 문화를 여기에다가 퍼트린다… 거기다 뭐어!!! 대가족 16명??? 우습다 우스워!!! 살고 있는 그넘 꼬라지가 말이다…  여러분 !!! 인권팔이의 선전도구 러브 인 아시아 폐지운동을 전개합시다 !!! 개슬람은 니네나라가서 믿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