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나라당은 빈센트 앤 코 사기단인가?

한나라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높이 평가하고 나섰다고 하네.

김성조 본부장이라는 사람은 “햇볕정책은 안보를 토대로 강온 정책을 병행함으로써 대북정책을 정부가 주도했지만, 포용정책은 원칙 없는 일방적 대북지원으로 일관하면서 주도권을 상실하고 있다”고 & #50043;구만.

딴나라당아 딴나라당아 니들은 그래서 안되지 않겠니?

한입가지고 두말 하는 니들그간 햇볕정책을 두고 그리도 씹어 돌리드만 이제 또 겉과 속이 다른 말을 해대고 있는 꼬락서니가 가관도 아니다.

노무현의 포용정책과 디제이의 햇볕정책을 얼마전까지 싸잡아 비난하던 그 전녀오크의 오크스런 소리가 엇그제인데 그리고여시같은 나경원의 햇볕정책비난과 어용학자 공성진의PSI참여가 바로 어제인데 니들이 닭잡아 묵고 오리발을 내미다니 어이가 상실이다.

PSI참여를 그렇게 주장하는 니들이 감히 디제이의 했볕정책을YS이 냉온탕정책하고 같이 보려는 니들의 꿍꿍이속을 모르는 바는 아닌데 그래도 양심은 있어야 할터 YS의 냉온탕정책은 니들 한나라당의 줏대없는 정책 아니었니? 그리고 넘현의 포용정책은 부시똘마니짓 하다가 대북강경정책을 위장하기 위한 허울좋은 이름뿐이고 말이야.

제발 구분좀 제대로 하자. YS의 냉온탕정책은 철학없는 YS의대가리가 아닌 아랫도리에서 나오는데로 정책이라 북한이 조금만 빨간색 흔들면 아랫도리가 불끈불끈 솟는 정책이고 디제이의 햇볕정책은 중도철학에 바탕을 둔 통일한국을 위한 원대한 첫걸음임을 말이다. 넘현은 부시똘마니이니깐 말도 섞기 싫다.

니들 딴나라당은 수구꼴통을 넘어서 아에 구라사기원조당으로 본모습을 아주 잘 보여주고 있구나. 이제 정신을 차릴때도 된것 같은데 말이야.

경고하는데 YS의 불끈불끈정책을 디제이의 햇볕정책으로 둔갑시키려는 조작질좀 하지말고 그냥 워래 니들 하는데로 하길 바란다.

니들 행동을 보니깐 저번에 청남동에 매장을 열고 명품시계라며 사기치던 빈센트 앤 코 시계사기사건이 생각난다.

고물시계인 YS의 냉온탕정책을 가지고 명품시계인 디제이의 햇볕정책이라고 구라치고 있으니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