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워를 씹던 힘이 아직도 남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글

심형래의 디워를 까대기 할때 같은 똑같은 현상을 여기서 또 보게 됩니다.그때도 전미 박스 오피스가 어떻고 하는 넘들이 많았죠. 문제는 영화를 만들거나 영화를 위해 혼신의 열정을 불사르는 당사자들의 생각은 조금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참 웃기는 일이죠.

 

전미 박스 오피스가 어쩌고 하는 당신들이 직접 영화에 출연 하거나 만들어 보고 그에 대한 평을 한번 해 보시는게 맞을듯 합니다. 망해도 심형래가 망할 것이고 죽사발 나도 비가 나가 떨어질 것입니다. 영화를 보고 그 영화가 좋았다 나빴다만 생각하면 됩니다.

 

거창한 전문가적인 논리는 빼고 영화 티켓 구매 하는데 얼마를 투자했고 그 영화를 보러 가는 시간과 영화를 보고나서 좋았다 나빴다만 생각하면 됩니다. 이것저것 다 들추고 이것저것 다 참견 하다보면 만수 무강에 지장이 있는겁니다. 어줍잖은 자료 끌어 모아다 힘빼는일 없도록 적당히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