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 북한 핑계되지 말아라.

동북공정 북한 핑계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어도를 보십시요. 한,중어업협정에서 이어도를 과도수역에서
제외시켰습니다. 과도수역이 되어야 EEZ에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현 정부는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즉 독도처럼 영토분쟁의 불씨를 우리가 스스로 자초한 셈입니다.
물론, 우리는 북한의 백두산처럼 아직 이어도,독도를 중국,일본에게
빼앗기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영토분쟁의 불씨를 우리가 자초한 이상, 언젠가는 반드시…
중국.일본과의 대규모 해양전쟁이 벌어질 것입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해군력강화,공군력강화는 필수인 것이구요.

이어도 문제는 제주도에 해군기지건설,공군기지 건설로 충분히
지켜낼수 있다고 생각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3개 기동전단 확보가
시급한 과제 입니다. 2020년까지 이지스함을 최소 7척은 건조해야 합니다.

공군역시 F-15K를 최소 80대 확보하고, F-35JSF 100대 그리고 F-22랩터와
한국형 스텔스성 전투기인 KFX를 적절히 확보해서 제공권및 제해권을
우리가 확실히 장악하여, 이어도와 독도를 반드시 지켜내야 합니다.

중국의 패권주의는 이미 그 선을 넘어섰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서해 2광구에서
석유를 시추 하겠다는데, 중국이 이를 저지 결국 좌절 되었습니다.
군함을 출동시키겠다며 협박 했기 때문 입니다.

중국이 미국회사와 손을 잡고 석유 시추하는 곳은 11/34광구.
우리의 서해 2광구와 상당부분 겹치는데, 석유매장이 양 광구에 겹쳐서
되어있을 경우 먼저 빨대를 꽂는 쪽에 우선순위가 있기에, 우리의 서해 2광구를
힘으로써 저지 시킨 것입니다.

아주 건방지지 않습니까 ? 말 그대로 안하무인 입니다.
이들의 콧대를 꺽어 놔야 합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이들의 야욕은 한반도
전체로 확대 될 것입니다.

아무튼, 동북공정,백두산공정에 있어 북한 핑계되지 말고, 이제는 우리가
직접 나서서 과감히 따져야 합니다. 역사적 근거를 우선 마련하고, 간도땅까지
우리가 반환 받아야 할 영토임을 과감히 주장 선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