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공정에 대해 철저한 대비가 필요 합니다

김강(金剛)장군을 아십니까?. 중국에서는 金剛을 금강이라 읽습니다.
독립투사로 태행산 유격대의 고위 장교로 왜적이 물러난 후 그는 개선장군으로 입북하려 했으나 김일의 보안군에 의해 신의주에서 독립군 부대는 괴멸되고 소수만 살아 중국으로 물러가서 국공내전에 종군하게 됩니다.
625 전에 입북하여 인민군 중장과 인민군 총정치국장을 거처 문화선전성 부상까지 되었습니다.
중국이 연안파 망명객으로 만든 조직이 ‘남북통일연합회’입니다. 이름을 ‘자유북한새정부위원회’로 바꾼 북한의 망명정부는 김강이 이끌고있습니다.

중국은 이들을 앞세워 북한을 접수 하려는 것입니다.
중국 고대사의 일부인 고구려(즉 고구려의 고토는 중국의 영토이라는 요설이지요)영역을 차지 하려는 것이지요.
중국은 지속적으로 북한 지도부에 손을 내 밀고있습니다. 중국과 손잡은 자들이 많아질 때 그들이 자연스레 북한을 접수 할 힘을 기를 때까지 김정일 정권의 붕괴를 막는 방파제 역할을 하고있는 것입니다.
시간은 중국 편입니다. 시간이 가면 갈 수록 친중 사대주의자들이 득세하고 결국에는 그들이 집권해서 중국이 그들의 옛 영토라 주장하는 한반도이북을 중국이 차지하게 됩니다.

그런데도 우리 정부는 북한이 대한민국의 영토라고 말 하지않고 있습니다.
북한의 수구독재 정권의 붕괴와 민주화를 위해 아무런 행동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세계를 향해 북한이 우리 영토라고 천명하지않고 있습니다.
그러면 안됩니다.
북한은 김일성-김정일 반란군이 점령한 땅으로 우리나라의 일부이며 반드시 수복할 영토라고 세계에 천명 해야 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 생전에 우리 땅이 중국 땅으로 넘어가는 것을 눈 뜨고 구경 해야 합니다.

세계를 향해 외치세요.
한반도 전체가 대한민국 영토라고요.
북한은 독립국이 아닌 대한민국 반군세력의 점령지라고요.
우리는 우리영토를 반드시 수복한다고 외치세요.
그래야 우리 땅, 우리 국민, 우리 역사를 지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