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는 한국 땅

일본이 한반도를 침략 점령 했다가 놓치게 되자 부스러기하나라도 주어먹어서 침략의 야욕을 채울 흑심을 못 버리고 뱔광한 것 같다.그러나 독도를 주어먹었다가는 관격이 막혀 숨통이 끊어 질 것이다. 짐승의 발통 같은 침략 야욕을 버리지 않는한 역사의 끝날 까지 일본은 우리의 숙적이다.이제는 미국에 빌붙어서 잔재주를 부린 것 같다.미 의회도서관인지 뭔지 하는 곳은 남의 나라 령토 독도를 지네 마음대로 이름을 바꾸어 일본을 이롭게 하려는 그런따위 망상은 쓰레기통에 버리기 바란다. 그것은 한국을 적으로 만드는 어리석은 짓거리다. 사관생들에게 주적이 어디냐는 설문에서 30%이상이 미국이라는 답을 했다고 한다. 미국은 실제로 우리 주적이 되지 말기를 원한다.한국정부는 독도를 개발하여 나무를 심고 주민을 입주 시켜야 한다.군배치도 못 하고 해경30명 대려다 놓고 비실거리고 있으니 일본은 한국도 한국영토라는 확신이 없다고 보고 어거지를 쓰면 되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이다. 독도등도서지역의 생태계보전에관한 특별법이란 것이 있는 줄로 안다.이런것들이 스스로의 발목을 묶는 쇠사슬이다. 자승자박이란 말이다.이런따위 법은 폐기 하고 개발특별법을 만들어서 독도를 유인도로 바꾸어야 한다.일본이 미국과 뒷거래를 해서 미 의회도서관으로 하여금 독도명칭을 일본에 유리하도록 바꾸게 한 음모를 한국정부는 모르고 있었고 민간인인 교민이 알고 주미영사관에 전화를 하자, 그걸 우리가 어찌하느냐 했다고 한다.그래서 교민이 직접나서서 유보시켰다는 것이다. 이런정부 이런 외교는 무능 하다. 이제는 유보 된 문제를 철회 시켜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