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종상 논란에 대한 변명..그것도 변명이라고 하냐?

이번 하지원씨 후보 탈락을 계기고 대종상 영화제에 대한 공정성에 심한 의심이 생긴다.

영화는 예술적인 관점 뿐만 아니라, 상업적인 면이 매우 크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작품성등

객관적으로 영화의 기본 틀을 유지 하려고 애쓰는 한 방편이 대종상 영화제 와 같은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원씨의 객관적인 인지도, 연기에 있어서 국내 톱클래스 인점등을 배제 하더라도,

이번 논란에 대한 대종상 영화제 측의 변명이 참으로 어처구니 없다.

 

하지원씨의 출품작이 두개라서 표가 나뉜거 같다라니..허허허..

 

후보 선정 할때 작품속의 여배우를 보는게 아니라, 그냥 여배우를 보고 뽑나>?

그런 후보 선정과정이라면 개선 해야 한다.

 

말이 되는 가말야..후보작이 많은 여배우는 무조건 탈락 하겠네 그럼..

 

그런 선정 방식이라면 개선 해야 한다. 상식적으로 그런 허접한 방식이 어딨나?

 

미국 아카데미도 상업적 로비에 의한 선정 논란으로 시비가 끊임 없다.

 

영화에는 필연적으로 자본과 관계가 크기 때문에, 예술성보다는 상업적 비중이 클수 밖에 없다.

 

그런 현실에서 등대가 되어야 할 대종상 영화제가 그렇지 못한다고 하면,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 하고,

자제척인 감사가 필요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