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출입국 단속직원 구명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요!

글쓴이-하늘을 날자몇일전 중부일보가 보도한 불법체류자 검거 동영상이 일파만파대전출입국관리사무소를 발칵뒤집어놓더니대한민국 공무원들 사기마저 발칵 뒤접어버렸군요.그러나 저는 이것이 공무원 사회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들의마음에도 상처를 안겼다고 생각합니다.그 상처란 그 해당 단속공무원분들이 잘못해서가 아니라불철주야 자기 임무에 사명감가지고 열심히 일했는데도 불구하고자칭 인권단체라는 사람들에 의해 사회적으로 생매장 당하는 불행을 목도하는 아픔이란 뜻입니다.그 불법체류자 단속장면을 보면 동영상 속 조선족 여자가순순히 단속에 응했습니까?보니까 아주 기를 쓰고 발악을 하면서 도망가려고 발버둥을 치더군요건장한 공무원 두분(그러나 이미 중년을 넘긴 나이많으신 분들이더군요)이겨우 제압해서야 봉고차에 탑승시킬 수 있었습니다.봉고차에 탑승하고나서도 울고불고 난리치는데 그 공무원두분도 얼마나힘들고 짜증나셨겠습니까? 그 공무원분들도 인간입니다.그렇게 때스고 거짓말하고 무조건 우기면 된다는 식으로 발악을 해대는조선족여자에게 얼마나 짜증이 났겠습니까?물론 그 조선족여자의 목덜미에 손을 댄것은 잘한것은 아니지만그것은 단속공무원이지만 인간일 뿐인 그분의 실수였다고 봅니다.그런데 그러한 실수를 가지고중징계를 내리는것은 너무 과하다 싶습니다.요새 하도 인권이다 뭐다해서 특히 외국인노동자단체들이벌떼같이 조직적으로 달려들어 출입국사무소를 압박하고 마비시키기때문에 출입국사무소도 그들의 눈치르 보는게 사실입니다.하지만 본연의 임무에 충실하고자 불철주야 수고하는 그분들에게그러한 사소한 실수로 중징계를 내린다는건 비례성에 어긋난다고 봅니다.여러분. 불법체류자 단속현장에서 얼마나 많은 공무원들이불체자가 휘두르는 칼 쇠파이프같은 흉기로 다치고 생명의 위협을 당하고있는지 아십니까?출입국관리사무소 공무원들은 경찰도 아니라서 총기도 없고 전문적인 무술훈련도 받지 않은 말그대로 샌님들입니다.그런 분들이 목숨걸고 단속현장에서 다치면서 임무에 매진하고 계십니다.그러나 대다수 국민들은 이런일에 관심도 없으니 그분들이 얼마나 힘들게일하는지 모르고 또 가끔 이런 기사가 터져나오면 못되먹은 공무원 타락한공무원이라고 삿대질 욕만 해대기 바빴을 뿐이었죠.그런분들에게 박수는 보내지 못할 망정이런일로 그분들을 생매장한다는건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여러분 제 생각에 동의하신다면여기에 서명하셔서 해당 공무원분들을 구명하는데 힘을 보태주십시오!!대전출입국단속반 두분 구명운동!!!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