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관이 하는 일요?

대사관이 하는 일이라고는 별거 없습니다.
자국민이 사건 사고에 휘말리면 그냥 어슬렁 어슬렁 구경한번 왔다가 갑니다.
도움같은 거 절대로 안됍니다. 차라히 현지인 한명 친하게 사귀어 두는게 훨씬 도움됩니다. 대사관이라고 무슨 정부의 입장,자국민 보호 어쩌구하면서 도와줄 것 같죠? 개소리입니다. 걔네들이 하는 일이라고는 그냥 여권 갱신해주고 비자 발급해주고 뭐 그런 일 밖에 안합니다. 거기다가 돈도 비싸게도 받아 처먹죠.

무슨 대사관은 으리으리한 저택으로 갖다가 지어놔가지고 대사관 오는 자국민을 개똥취급합니다. 보는 눈빛부터가 ‘훗 이런 캐천민들’ 이거에요.
대사관 문 여는 시간도 엄청 늦고 이놈들 쉬는 날 다 챙겨먹습니다. 게다가 칼퇴근이죠.

정말 세금 아깝습니다. 자국민 보호도 개떡같이 하고 그렇다고 외교를 잘하는 것도 아니며 국민의 혈세로 지들 관광하는데 씁니다.
대사관을 하루빨리 민영화를 시키든 죄다 없애버리고 그냥 비자국하나 조그만하게 짓고 직원2명? 3명 상주시키면 될 듯 싶습니다. 대사관 역할이 자국민 보호하고 여권 관련 업무 뭐 그런건데 외국나가보신 분들 중에서 여권 때문에 간 것 빼고 뭐 다른 일로 가보신 분들 있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