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정책 이렇게 해봅시다.

북한은 정말 ….

어찌보면 짜증스럽게도 사고치고 또 사고치고 그러다간 웃으면서 다시 잘 해보자고

손내민다. 보라…또 아시안게임 공동입장이다…하하하

뭐…계속이런일의 반복이라…때려주고 싶어도 애매할 따름이다.

뭐…기발한 외교전략이 아닐까 싶다.

미국입장도 정말 곤란할 거다. 이라크나 아프간처럼 그냥 확 제껴버리고 싶어도…

이놈이 가시가 있는데다가….뒤봐주는 덩치큰 놈들이 있으니까…정말 곤란하다….

뭐…학교에서 쌈잘하는 친구에게 딱 붙어서 나쁜짓하는 그런 놈이라고 할까…

뭐 역대로 그쪽 지방에 생겨난 나라들은

역사이래 말을 잘 들어먹지 않는 아주 골칫덩이라는게 사실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개인적으로는 미국이 북한을 계속 협박과 제재만을 할 것이아니라…

아예 북한을 미국을 대신하는’세계의 군기반장’으로 삼는 것이 차라리 세계평화나

미국의 고민해소에도 도움이 되리라 본다.

예를들어…북한이 예전에 ‘앙골라’에 군대를 파견하여 그전에 시끄럽던 내전등이

아주 조용히 수그러든걸보면 아주 비현실적인 얘기도 아니지 싶다.

즉 골치아픈 무력분쟁지역에 북한군을 파견하라는 얘기다.

팔레스타인, 보스니아, 이라크등의 지역들에 북한군대 3만명씩만 배치한다고 생각해보자.

이건 그 어느국가의 철권통치보다 섬뜩한 얘기이다.

물론 배치전에 북한군의 위력과 잔학성(?)등을 보여주는 비디오와 자료등을

프로파간다(선무운동)차원에서 해당국가에 의도적으로 흘린다음에

북한군의 자랑인 가두행진을 시키면서 진주시킨다면

그 누가 그들에게 칼이나 총을 겨누겠는가 말이다.

말이 3만이지 특전대가 포함된 3만명의 북한군을

한 나라에 풀어논다(배치)고 한다면

그건 말그대로 재앙수준이다.

뭐 파견된 군대의 노력에 대한 댓가는 다른 형태의 것으로

북한에 보상을 하는 것도 좋지싶다.

이편이 어중띤 용병들을 고용해서 치안유지를 담당케 하는것 보다는

열배 효과 빠르고 위력적이라 본다.

이러는 편이 유엔(UN)내의

북한의 입장도 높여주고 세계평화에 기여한다는 다소간의 자부심을

심어줄수 있는 방책이라 생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