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대적인 개혁이 필요한 사법부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없애려 하고 우리 민족을 적화시키려한 빨치산을 찬양한 전교조소속의 김교사. 감수성이 예민하고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학생들을 의도적으로 좌편향, 친북, 반미 감정으로 이끈건 분명한 공산활동이자, 반국가적 활동이다. 그런데 법원은 무죄 판결을 내렸다. 상식과 법에 맞지 않는 판결이다. 또한 사법부의 독립성을 부르짖는 사법부의 독립성을 오히려 훼손하는 일이다.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부정하는 행동은 마땅히 벌 받아야 함이 옳다. 그런데 사법부는 자신들의 성향을 따라 판단을 내린다. 계속되는 좌 이러한 사법부의 판단을 보면서 느는건 불안과, 불신 뿐이다. 국민은 사법부를 더이상 신뢰할 수가 없다.사법부 개혁이 빨리 이루어져 이러한 판결이 두 번다시 나와서는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