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함의 도를 넘어선 뻔뻔함이란…

돈을 빌려 줄 땐 당당함으로, 받으러 올 땐 뻔뻔함으로…기세등등하여 그 집 안 풍비박산내는 원숭이 무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사는 옛 가야인들은 세계재패란 큰 꿈 이라면 큰 꿈 이라 할 수 있는 되 먹도 못한 꿈을 이젠 접어 뿐질러 버리고 세계 화합의 동참 하는 건, 어떤가? 그리고, 돈을 빌려 주었음 진득허니 기다리면 어련히 도와주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