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Citadel of Adun

안중근은…
이토히로부미 수상을 저격한 영웅입니다.
그러나 일본에서는 자기들의 수상을 죽인 테러리스트입니다.

맥아더 장군은, 태평양전쟁에서 일본을 굴복시킨 연합군 최고 지휘관입니다.

– 동의합니다

그러나 일본인은 안중근은 테러리스라 하여 미워하지만,
맥아더는 ‘일본왕을 죽이지 않고 존재하게 해준 은인, 전후 일본 복구를 위해 힘써준 영웅’이라고 칭찬을 합니다.

– 상황적 배경이 틀립니다,조선은 일본의 식민지였고,일본의 수상인 이토히로부

미는 조선을 지배하는 지배국 수상이었습니다

대평양 전쟁에서 패배한 것과 조선의 식민지배를 동류의 성격으로 본는것은 잘못

된 것입니다

조선이 일본에게 패전하였다면 같은 동류로 볼수있을것입니다

안중근의사는 한 명을 죽였습니다.

그러나 맥아더는 일본인과 일본군 300 만명을 죽였습니다. 원자폭탄을 떨어뜨려
30만명을 죽이고 60만명에게 피폭의 고통을 안겨주었습니다.

– 미군의 한국전쟁 양민 학살은 무엇으로 설명할것입니까,만약 그것을 이데올로

기로 어쩔수없는 희생이었다면,일본또한 제국주의”에 희생이었다 말할수 있을것

입니다

안중근은 역적이지만, 맥아더는 영웅인 이유는 무엇입니까?

미국이 일본보다 국력이 강해서 그러는 것입니까? 일본이 미국보다 국력이 강해지면 그때가서는 비난을 하게 되는 것입니까?
역시,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 민족성 때문입니까? ^^

– 그렇다면 박정희는 민주주의에 역적이지만,그 반대로 영웅은 무엇을로 설명할

것입니까,모든 문제는 동일할수 없거니와 그 성격에 따라 달리 나타날수 있습니다

온 세상의 일들이 일관성있게 시작된다면 아마 역사적 과오는 없을것입니다

강자에게 약한것이 그 힘”이지만 그렇다고 그 힘을 전적으로 굴복하지 않습니다

한국인들은 일본인을 착각하지만 힘”을 숭배할뿐 그 힘”을믿지 않으며 그 강한자

게 믿음을 보내지만 간,쓸개 빼줄정도의 아둔함은 없습니다

남의 밑에서 굽실거릴정도면 그만큼 배울것이 있다는것이고,더 이상배울것이 없

으면 다른 스승을 찻아가는게 당연한 이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