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명 도용하는 이성 ★ 취재물 도둑질하는 상식

개망신을 당하건 지탄을 받건 철판을 깔고 발뺌을 해대며시간이 해결하겠지..하는 순진한 요행성 바램 속에꿋꿋이 광고질을 쳐대는 마대+다단계 범죄자들…이젠 굳이 제입 더럽히기 싫습니다! 현대 곳곳에서 속출하는 증거물과 증언들…역사의 심판 역시 꿋꿋이 ing입니다! 다음은 마대+색범 깽단을 탈출하신 어느 ‘탈색자’분의믿을 만한 제보를 올려드립니다! 필독 바랍니다!뭐, 도처에 깔린 이런 자료들이 한 두개일까만서도…  곧이어, 쌈빡한 2탄도 따끈하게 출시될 예정입니다!     ——————————————————————————–이번 사태를 보며 느끼는 나의 의문들… 1탄 [1] xkrduds  번호 113743 | 2009.03.06 IP 122.128.***.38 조회 91    뭐… 마산사건의 고발과 참여에 대한 제 단체간의 경쟁심으로 빚어진 이번 사태에 내가 가지는 의문들은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채 남아있어서 몇가지 정리하여 올려보고자한다.1. 과연 강수현양 사건을 밀착취재하고 알리는데 누가 결정적인 기여를 하였는가? 그리고 누가 법정에서의 참여로 사건에대해 책임있는 자세로 사건의 대단원의 막에 기여했는가?에 대한 문제 제기다. 우선 강수현양의 죽음의 소식을 알고 첫번째로 행동에 나선것은 누가 보더라도 불체본이다. 난 이러한점에서는 확고한 입장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 한번 생각해 보면 김지연군 사망사건때 과연 누가 움직였는가? 그리고 우즈벡 불체 살인마의 사건때 과연 누가 움직였는가? 누군가 나섰나??? 내가 알기로는 그어떤 단체도 안나섰다고 알고 있다. 이점 본인이 잘못 알고 있다면 반론 부탁한다. 그때도 안나섰던 인간들이 불체본에서 나서지 않았다면 과연 강수현양 사건에도 나설수 있었을까??? 물론 중간에 본인이 튕겨져 나온점… 본인 역시 잘못했다고 누차 밝힌바 있다… 나온이후 갑자기 강00추모카페가 등장하고 이사건땜에 서로간의 분란에 불이 붙고 4월 언젠가 엠비씨 시사메거진에 불체본의 사건 참여와 집회 모습이 방영되고 누군가 수현양 사건에 모습조차 드러내지 않은 분이 버젓이 인터뷰한것은 과연 온당한 일일까??? 물론 그 단체 주관으로 49제 규탄행사는 했다만 불체본에 비헤 너무 늦게 대응한것은 아닌가??? 그렇게 수현양 생각이 투철했다면 사건 초기부터 활동을 전개했어야 정당하지 않은가??? 차라리 말이다 불체본의 지기가 엠비씨와 인터뷰하는것이 사건의 시작과 끝에 참여한자의 노고에 대한 치하로서 옳은일 아닌가??? 나는 묻는다…난 말이다… 시사메거진보면서 우유마시고 있었는데 너무 화가나서 우유컵을 벽에 던져버린 기억이 있다…2. 그렇다 불체본 초기 본인의 운영에 문제점이 있었던것 인정한다. 많은 회원들이 본인에의해 제거되었고 그때문에 공연한 분란에 휩싸였다. 윤현ㅁ 기억할께다. 하지만 ㅇㅎㅁ이 어떤글들을  아고라에 올렸는지를 보면 알만한 사람은 그사람의 상태에 대해 다 파악이 되고 공감하는 바였다. 물론 무리수 가 있었음을 인정하며 본인이 세련되지 못한점 역시 인정한다. 하지만 말이다. 강00양 49제가 끝이나고 모임때 굳이 불체본의 문제점을 들먹이며 사람 위축되게 하는것은 또 뭔가??? 그때는 감히 나의 잘못이 있어 머리숙이고 있었다… 지금이야 하는 말이지만 최소한 서로 안보더라도 기본은 지키자… 최소 불체본의 운영자였던 본인 앞에서 불체본의 운영에 대해 왈가불가한다는것은 사실 본인의 모독도 될수 있다는점을 알라!!! 그런말을 들으면서 본인 마음이 과연 편했겠는가???2탄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