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생각해보시길

댁의 연배로 뵈서는 40대 이상인 나이로 추정이 되고 아마도 나와는 비슷한 연배로 판단되는데

 

어찌 이리도 샐각이 틀린지요..불과5년여전만 하더라도 코미디 소재등에서도 대통령등에 대한

 

비판등이 자유로운 세상이엇지요..그러나 지금은 님 말대로 코미디나 영화등에서 가진자들에 대해서는

 

어터처블한 영역이고 만만한 깡패나 창녀등에 대해서는 무조건적인 소재로 가능합니다

 

표현의 자유란게 무엇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