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결에 대한 노 전 대통령의 이해 부족

노 전 대통령은 재임기간중 성장과 분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성장속에 분배가 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분배를 한다고 있는 자와 없는 자를 구별하여 갈등을 심화시켜 지금까지도 국민의 화합과 소통에 장애를 주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민주주의에 대한 주장도 다수결 원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듯하다.
민주주의는 국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고 국민을 위하여 정치를 행하는 제도이다 지도자를 선출함에 있어 국민은 1인1표의 선거권을 통하여 절대 권한을 행사하여 자신이 생각하는 지도자를 선출하고 출마자는 한표라도 더 얻어 승리하기위해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이다 여기서 승리는 다수의 표를 획득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과정 속에 대화와 타협, 관용, 설득이 다 포함되어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노 전 대통령도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결론적으로 민주주의는 대화와 타협을 통해서 의견을 충분히 교류하고 그리고 조율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수결 원칙에 따라 이를 처리하고 그 권위에 순응하는 것이다
고로 다수결은 민주주의에 핵심이 아니라 민주주의에 결과인 것이다
결론적으로 민주주의의 다수결 원칙이 지켜지기 위해 관용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말은 민주주의라는 것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에 대한 무지함에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할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