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선동 지식인들의 삐뚤어진 한국관

 자,  최근 100년안에 형성된 우리 역사와 문화를 보는 시각…당시 때를 좀 생각해봐야 합니다.  일제가 집요하게 나불대고 다녔던 조선 비하의 관점에 맞서는, 즉 ‘맞서는 입장’에서 나온 논리라는 것이죠…..한국 역사가 너무 민족주의적이다, 우리도 역사 부풀린다…라고 보는 사람들은 착각하고 있습니다. 한국역사에 대한 담론이 촌스러운 것이지 역사 그 자체는 아무 죄도 없다는 것을… 역사를 어떤 식으로 보느냐가 문제인데 역사 자체를 아예 ‘저렇게 촌스러운 방식’으로 묘사되었으니 저런 역사는 볼 것 없어,  아니 파시즘적인 역사니까 아예 없애버리고 뿌리없는 민족으로 만들어야 해, 그래야 새로 프레시하게 시작하지..하는 식으로 가서 문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