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랑 다인종은 다른 것이다.

왜 미국,영국,프랑스등에서 다문화를 수용할 수밖에 없었냐하면 이들의 나라들이 식민지를 경영했던 나라이며 언어등을 전파하고 서구문화를 내세웠으며 부유했기도 했으며 다 동경하는 나라였다는 거다.이들은 다문화를 수용했지만 다수 인종이 들어오면선 폭동이 일어났다는 거다.다문화랑 다민족을 틀린 것이며 다인종을 해서 잘된 나라는 거의 없다는 거다.미국에서의 인종분규나 영국,프랑스의 폭동은 다인종은 불행의 씨앗이라는 거다.문화를 받아들이는 거랑 사람을 받아들이는 것을 혼동하는 듯하다.지금도 미국의 어느주에서는 흑인과 백인이 서로 마찰을 빚고 있는 곳이 존재한다는 거다.즉 국론분열을 일으키게 된다는 거다.그렇게 인종차별이 덜한 곳에서도 아직도 오바마를 지지하는 않는 보수적인 곳이 존재한다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