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이번 총기사건을 보면서 느낀건 먼저

수많은 네티즌들의 한국비하입니다

총기사건에 대해서 범인이 한국인이라는거에 괜시리 미안해지는

그런마음들 그걸 “오바”한다고 생각하지마세요

정상적인 한국정서를 가지고있는 분들은

해외에서 성공하는 우리 한국인들 한테 한번도 자랑스러움을 느낀적이 없습니까?

누군가 어려움을 당할때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조금이라도 생긴적이없나요?

예로 외국에서 어떤 사람이 몇명에게 구타를 당하고있는데 그 피해자가

한국인이다 치면 누구보다도 먼저 도와주고싶은 마음이 전혀 안들건가요?

제가 알기로는 대한민국 사회는 情이 살아숨쉬는 사회로 알고있습니다

현대에와서 냉정한 현실 사회때문에 그게 많이 퇴색되기는 했지만..

아무튼 오바한다며 설치시는 분들께서 글적어놓은걸 보니 가관이더군요

그중에서 제일 꼴보기 싫었던건 여중생 효순이 미선이 사건을 들먹이는

인간들이었습니다

그들이 주장하는바에 의하면 “우리는 그당시 미군병사에 화가 그치질않고

반미감정까지 가지않았느냐” 라는 거지요 그걸 갖다붙이며

“역시 미국이란 나라는 관대하다,며칠전까지 중국욕하던 한국은 천박해”

라더군요 이와 같은 글 수십개를 읽어봤습니다 동일인물인지는 모르지만요

이건 경우가 다르지않습니까?

그 당시 반미감정까지 갔었던 이유는 확실한 사건 조사도 제대로 하지않고

SOFA라는 자기들 좋은 것들만 이용해서 지들끼리 재판하고 무죄방면시키지

않았나요? 그리고 공식적으로 미안하다고 사과는 했던가요?

그리고 술에취해 흉기를 휘두르며 난동부리던 그 미군병사도

처벌은 받았던가요? 그당시 반미감정까지 갔었던 이유는

한국인들의 감정을 무시한채 SOFA협정을 들먹이며

미국정부측에서 그들을 보호하기만 했기때문이 아니었나요?

어떻게 그 불쌍한 여중생들과 비교를 하는건지..어이가 없어서..

그리고 범인이 중국계로 추정될때 당시 많은분들이 중국을 욕했다던데

그거는 동북공정등을 통한 반중감정이지 아니었나싶네요

이 사건을 기회로 한국을 비하하며 미국이 관대하다며

설치시는분들 제발 타국적자로 귀화후에 현지 교민들과 접촉조차

하지마셨으면 좋겠네요 그렇게 좋은 미국에서 미국 정서로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