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자 어쌔신 2를 기대하며…

초반에 너무 유혈이 낭자하여 떨떠름 했지만, 점점 내성이 생기면서

재밌더군요. 내용은 없으나 선명하게  핏자국과 멋진 몸을 선사합니다. 초반에 세탁소에서 약간 얼빵한 동양인처럼 보이는 것 빼고요. 멋졌습니다.

여친도 그러더군요. 피와 비의 섹시한 복근만 생각난다고…

대단합니다. 한국인으로서 헐리우드 영화의 주연을 맡은 것에 대해 자랑스러웠습니다.

또한 그의 노력이 대견합니다. 완벽한 닌자의 몸.

오히려 연기력이나 완벽한 영어가 필요치 않은 B급 액션영화를 선택한 것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차기작이 매우 기대되며 2도 나오길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