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뽄 증후군.

잠시 글을 읽다보니 어떤 인간이 죠센 증후군이라 하면서 별의 별 말을 써 놨더군요.
헌데 읽어보니 꼭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ㅋ
일본이야말로 한국이 무엇이 좀 앞서나간다 하면 되도 않는 이유로 깔아뭉게면서 정작 지들은 성과가 없죠. (간단한 예로 황우석 교수의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단적으로 말씀드리면 수준낮은 한국의 서울대라 칭하면서 동경대의 교수는 무얼 하고 있었고, 무얼하는지 물으면 달아나기 바쁘죠.)
북한은 말할것도 없고 남한이 저번에 학문적 이용으로 우라늄 농축실험을 했다하니 아주 거품을 물고 IAEA에 사찰을 하라고 발악을 하고요.
또 한일간 대표적인 축구시합을 보면 지들이 이기면 실력의 차이라 우기면서, 지들이 지면 심판 오심등을 아주 질기게 물고 늘어집니다. 낄낄!
아시지만 선전에도 나옵디다.
자동차 산업 일본이 100년 걸렸는데 한국은 30년만에 세계 최정상급입니다.
금융산업도 일본의 성장기간을 생각해보면 한국은 정말 단기간에 세계적인 수준으로 군림했습니다.
군사력…. 2020년 전후로 한국은 일본을 능가합니다.
한국은 해군력 증강에 눈을 늦게 떴지만 이미 육공군은 세계에서 알아주는 파워를 자랑하고, 해군력은 일본과의 여러면을 비교해 볼때 일본이 해자대를 육성해온 시간보다 빠른 시일내에 일본을 능가할수 있습니다.
모든 산업뿐만 아니라 향후 세계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문제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로 근대 한일관계에 있어 일본은 항상 한국의 발전을 시기하고 질투해 왔습니다.
나고야 올림픽 유치 실패, 월드컵 단독 유치 실패,유엔상임이사국 진출 실패등등…..
일본이 아무리 한국에 경제원조를 해주었다지만 그들은 그 돈을 주면서도 한국의 그러한 발전은 생각지 않고 적선해주는 셈이었겠지요.
아마 땅을 치고 후회할겁니다.
한국이 이렇게까지 크리라고는 지들 큰 형님인 미국도 몰랐으니까요.
현재 많은 일본국민들은 정부와 정부의 일에 무관심이 관심보다 더 많은 실정입니다.
그러한 일본국민들에게 국수주의를 함양시키고, 군국주의 재무장을 하려면 역시 한국과의 불화를 일으키는것은 불가피하겠죠.
발동을 걸어놓고 항의하는 한국의 모습만을 일본국민들에게 전해주어 한국인들이 적대적이라고 조장한뒤, 귀먹고, 눈멀은 군중심리를 이용하겠죠.
가장 멍청한 외교를 일삼는 고이즈미 내각의 忠美외교 정책이 실패했다는 것은 다 아는 사실.
언젠가 어느 일본 네티즌은 미 하원의장 하이드씨는 대북 강경파이고, 아주 친일적인 성향의 소유자로 마음만 굳히면 한국과의 동맹문제에 엄청난 영향력을 줄수도 있으며 전적으로 그 파트너는 일본이 될거라고 했습니다.
헌데….
알고보니 그는 태평양 전쟁 참전용사이더군요.
지지리도 군국주의 일본을 경멸하고, 더군다나 자신이 직접싸운 일본군의 총수인 도조히데키등이 합사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정치인들을 꼬집더군요.
일본의 안하무인격 외교도 삽질한다면서 꼬집더군요.
역시나 일본의 지나친 과대망상은 또 한번 현실이 되었네요.
지난번 그렇게 믿던 미국의 일본 상임이사국 진출 반대.
미 정치인들은 지들이 무슨 행동을 하던 지들편만 들어줄줄 알았는데 또 어안이 벙벙하게 뭐라고 하니 무척 당황스럽겠죠?
나 사견으로는 일본의 패전이후 현재 고이즈미 내각이 가장 우둔하고 이상하리만치 멍청한 외교정책을 펴고 있지 않는가 싶네요.
정치는 자신감만으로 하는것이 아닌데…..
그 사람(?) 때문에 괜히 잠자코 있는 다른 일본인들이 욕을 먹잖아요?
총체적으로 이러한 면면들이 일본의 증후군이 아닌가 하네요.
문제는 무슨 간질 발작처럼 계속 반복이 된다는것이죠.
한번 발병하여 치료하면 나아지는게 아니고 장단시간 잠복기를 거쳐 또 발광을 하고, 아마 죽기전에 못 고치는 병인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