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한인회장은 소고기 유통업자 – 뉴욕한인과는 상관없음

뉴욕 한인회장은 미 소고기 유통업자 이명박 왼쪽이 이세목 뉴욕한인회장 (전 청과협회장) 이세목 뉴욕 한인회장은 22대 뉴욕 청과협회장 출신으로 미 소고기 유통업자이다. 이번에 뉴욕한인회에서 미국산 쇠고기가 안전하다는 성명서를 발표했는데마치 뉴욕한인전체의 뜻인양 호도되고 있는바 실상을 밝히면.. 미주의 대도시에 있는 한인회를 한마디로 얘기하면 ‘복마전’이라고 할 수 있다.부정과 비리 시비가 끊이지 않고 항상 무슨 소송 아니면 재판이 걸려 있는 상태인 것이다.조금이라도 뜻있고 의식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인회에 환멸을 느끼고일체의 참여나 관여를 하지 않으며권력욕이나 한국의 정치계와의 커넥션 (위 사진을 보라) 에 야욕이 있는 몇몇 사람들에 의해지배되는 단체인바 실제 거주하는 한인들의 의견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할 수 있다. 단적인 예로 뉴욕한인회의 경우를 보자.인구 유동성이 커서 정확히 집계하기는 어렵지만, 뉴욕한인사회의 인구를 대략 40~50만으로 추산했을 때2007년 4월의 제 30대 뉴욕한인회장 선거의 경우 불과 총투표 6,123표 중 2230표 (36.4%)를 얻어청과협회장 출신 이세목이 당선되었다.뉴욕한인들 중 불과 0.5% 의 득표로 당선된 것이다. (그나마도 2위를 한 후보로부터 선거무효소송 재판이 걸려있는 상태이다.)여기서 무슨 한인사회의 대표성 운운하는건 어불성설인 것이다. 이명박 정부의 요청이 있었건자기 밥그릇을 지키려는 자발적인 행동이었건 간에이세목 뉴욕 한인회장의 성명서는 뉴욕에 있는 전체 한인사회의 뜻과는 아무상관이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