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죽음의 길로 몰면서 밀었습니까?

 
누가 죽음의 길로 몰면서 밀었습니까? 임이시여 서러운 서민들과 사람들을 사랑하신 고귀한 임이시여 누가 인간 최악의 수치심을 주었습니까? 누가 인간 최악의 치욕과 분노를 주었습니까? 누가 가족까지 능멸하였습니까? 누가 죽음의 길로 몰면서 밀었습니까? 임의 죄라면 서러운 서민들과 사람들을 사랑하신 죄입니다. 임의 죄라면 땀을 사랑하고 땀을 믿은 사람들을 위해서 헌신하신 죄입니다. 이 땅의 살아있는 사람들이여 힘을 다하여 두려움을 떨치고 손에 가슴에 우리의 온몸에 용기를 힘차게 쥐어잡고 깨어나서 반드시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 땅에서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이여 손이 없으면 손을 만들고 기어서라도 서러운 서민들과 사람들도 살아서 존재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어야만 합니다. 우리를 위해서 우리의 후손들을 위해서 우리는 반드시 일어나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해야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