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이나 저소득층으로 시집안가느건

솔직히 말하면 충분히 이해는 된다.
나라도 딸이 있다면 농촌이나 아주 가난한 남자에게 시집가는걸 원치는 않을거다
그만큼 가난하게 수십년을 살아갈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 고생을 지켜볼 부모도 걱정이고 여자 본인도 영악해저서 시집안간다
요즘은 소수의 사람들만 정보를 독점하던 시대가 아닌 아주 대다수의 사람들이 고급정보를 접하는 시대이다 보니 예전처럼 지고지순하고 순진한(순전히 남자의 입장에서)여자를 찻는다는건 모래사장에서 다이아몬드 찻기만큼이나 어려워지고 성윤리도 땅에 떨어지고 더불어서 만혼풍조로 인하여 비교적 순진할수 있는나이엔 뭐라할까 즐기기만 하지 결혼을 하지 않다가 나이가 들면 비로서 결혼하려고 하면 어차피 남자에 대해서 쓴맛 단맛 다 본터라 순수한 사랑보다는 일신이 편안할수 있는 상대자를 고르는 여우짓을 하게된다.
현실적으로 여자들은 대부분 돈있고 힘있는 남자를 좋아할수 밖에 없다는 건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다
그건 베트남여자도 마찬가지이다.
하지만 한가지 틀린점은 국제결혼을 하려는 벳남아가씨들은 그래도 마음의 때,육체의 때(남자가 보는입장,특히 룸사롱 아가씨도 담배는 안핀다)는 묻지않은 비교적 비교적 정보의 부재,어린나이라는걸 감안하다라도 순진하다
따라서 언어만 잘 통하지 않는다는점만 빼면 여기서 어릴때 온갓짓(수많은남자경험,과도한 음주,흡연,많이 배웠다고 싸가지 없고 남자무시등)을 다하다가 이제 나이가 한 30넘어가기 시작하면 세상온갖 풍파에 찌든 몸과 마음을 숨긴채 조신한척해가며 어디 순진한놈,나이어린놈 찻아서 헤매는 여자보다는 100%낮다고 생각한다
물론 갖은 조건이라면 한국여자와 결혼하는것이 훨씬 좋다는 거에 나도 동의한다
단, 정신상태가 건전한 여자라면 그런데 지금 나이 30넘은 여자중에 그런여자가 과연 몇이나 될지 아주 운좋은 사람아니면 만나기 힘들거라 본다
그래서 나도 제작년에 사귀던 여자 과감히 정리하고 국제결혼 햇다
여자들이 그리도 경멸하는 후진국인 베트남여자와 혹 어떤여자들은 얼마나 못났으면 베트남여자와 결혼을 하냐는둥 똥밟는 소리를 하지만 그건 여자들 생각이고 모든 남자가 정말 도저히 한국여자랑 결혼을 못해서 외국여자와 선봐서 결혼한다는 그 개 같은 생각은 안햇으면 좋겟다
분명히 나도 나이먹고 내 나이 와 비슷한 30대여자랑 몇번 만나봤지만 바로 내가 운좋게 좋은 여자 만날거라는 기대를 빨리 접고 난 과감하게 선택햇다 어쩔수없이 외국여자랑 결혼한 사람도 있겟지만 대안으로서 국제결혼한 남자도 있으니 무조건 벳남여자랑 결혼햇다고 무시하는 행동 안햇으면 좋겟고 울나라여자들 그리 개방적으로 살고 싶고 그걸 용인해주는 사람을 찻던지 아니면 외국남자랑 결혼해라 차라리 많은 한국여자 외국으로 시집가고 세계각국의 아름답고 착한여자랑 울나라 남자들이 빨리 결혼 많이 해서 30년후엔 국제적인 아들딸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겟다라는 생각을 해본다
제발 더 늙기전에 눈높이 낮춰서 시집가던지 미혼으로 늙을수록 점점 불리한건 남자가 아니라 여자다.
남자야 매매혼이니 뭐니 떠들어도 후진국의 어린여자랑 얼마든지 결혼할수 있다
여자들은 후진국남자랑은 결혼못하겟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