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전대통령의 투신이유는 큰쥐의 음모,억울함표출

노무현 전 대통령이 23일 투신

이유는?

검찰의 수사로 인한 심리적 압박이 주된 원인
자존심 강한 노 전 대통령이 박 전 회장의 돈을 받지 않았다며 적어도 법적으로는 거리낄게 없다고 누차 해명했음에도 오히려 의혹이 증폭되자 결백의 표시로 극단적 선택을 했다

노 전 대통령은 자신의 부패 혐의가 언론에 알려진 이후 지난달 7일 홈페이지 글에서 “송구스럽기 짝이 없다”고 사과의 뜻을 표시하면서 부인 권양숙 여사가 자신이 알지 못한 상태에서 박 전 회장의 돈을 받아썼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검찰 수사는 노 전 대통령이 포괄적 뇌물의 수수 주체라는 혐의를 거두지 않았고, 급기야 지난달 30일에는 검찰의 소환조사를 받는 불명예까지 떠안았다.

이런 상황에 노 전 대통령은 “언론들이 근거없는 이야기를 너무 많이 해놓아서 사건의 본질이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가고 있는 것 같다. 소재는 주로 검찰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며 검찰과 언론을 향한 강한 불만을 표시하기도 했다.

검찰 수사가 노 전 대통령과 권 여사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아들 건호, 딸 정연씨까지 소환조사를 받을 정도로 일가족 모두가 `부패가족’이라는 이미지로 비친 것도 노 전 대통령의 자존심에 큰 상처를 준 것으로 보인다.

노 전 대통령의 한 측근은 “노 전 대통령이 검찰 수사를 받으면서 무척 지쳤다는 얘기가 있었다”며 “검찰과 언론이 아예 봉하마을
얘기는 들어주지도 않으면서 일방적으로 노 전 대통령을 뇌물수수로 몰아가 더이상 버틸 수 없는 상황까지 간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이 측근은 또 “검찰이 한 사람을 정치적으로 매장시킨 타살행위를 한 것”이라며 “검찰이 얼마나 수모를 줬느냐. 해도 해도 너무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전대통령 투신자살의 흉수는 청와대 큰쥐입니다.

촛불시위등 큰쥐에 대한 정권하야요구가 거세어지자

2mb용량의 두뇌를 가진 청와대 큰쥐가

결국 민주세력의 상징인 노전대통령의 명성과 위엄에 손상을 주고자

검찰과 언론을 움직여 노전대통령을 공격할 껀더기를 하나잡고

음모를 진행시켜 일어난 참사입니다

한국이 정의가 살아있는 민주국가라면

반민주친일파 독재정권의 두목인 청와대 큰쥐를 반드시 몰아내야합니다

다시는 한국민 어느 누구도 청와대 큰쥐로부터 해를 당하지 않도록

한국민 스스로 이번에는 반드시 청와대 큰쥐를 몰아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