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 한국인 대학살 프로젝트

수년전부터 외국인 불체자 범죄용인과 혼혈장려 정책을 의구심을 가지고 지켜보았다.그리고 최근 미국인도 안먹는 광우병 소를 수입시키는 미국을 보면서이렇게 정리하게 되었다. 일단 중국은 친중 아랍국가(예: 파키스탄)들을 동원하여 한국을 인도-파키 및 동남아인들과의  혼혈지대 및 속국화하려고 한다.(이것은 동북아공정의 또다른 형태이다.) 한편 미국을 지배하는 유태인들은 한반도에 전쟁을 일으키고 싶어 안달이 난 듯하다.이번 광우병 소 수입도 한국인 전체인구의 아마도 70~75%를 감소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70~75%는 사망 또는 미친 사람들이 될 것이다.거대한 좀비들이 침상에 누운채 거품무는 나라 1호가 될 것이다.(최근개봉한 레지던트 이블 영화 참고)참고로 광우병 소는 학교급식과 군부대에 배급됨으로써 거대 소비를 이루고 학생과 군인들의 수가 대폭 감소하게 될 것이다. 이들은 대다수 정신병원이나 묘지에 가 있을 것이다. 그 결과 자연스레 한반도는 무력화되고 거주 한국인들 상당수가 무력화되어 미국과 중국의 전투장 노릇을 하게 될 것이다. 전쟁시 온갖 재래식 무기와 신무기, 생화학 무기들, 세균전, 소형 핵무기들의 비밀스런 실험장이 될 가능성가 있다. 10년이내 가능성이 있다. 친중 좌파정권은 과거 10년간 중국의 손을 들어주었고친미 맹박정권은 다시 미국의 손을 들어주었다.한민족에 대한 유태계들의 뿌리깊은 견제(역사왜곡과 민족말살을 통한)의 역사는 100~200년의 역사를 가진다.이제 동맹이라는 낡은 개념에서 벗어나 힘의 우위와 힘의 균형이라는 관점에서 국가적 전략을 정해야 할 것이다.유태계 비밀정부는 한반도와 이란을 효율적인 시장(곧 전쟁지역화하여 군수물자 다량소비 및 전략적 위치 점유)으로 본다. 중국은 미국을 앞설때까지 대결의 시기를 최대한 연장하려고 한다.올림픽에 집착하는 이유는 성공적 개최후 거대한 경제성장을 통해 미국을 압도하기 위해서이다. 미국과 중국의 힘겨루기는  시간확보의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그들은 전초적 힘겨루기 장으로서 한반도가 최적이다. 김정일도 까불고 있으니 그들에게 좋은 미끼도 되고…앞으로 5년내 대세가 결정된다. 그동한 한반도 한민족 무력화 학살 프로젝트는 진행될 것이다. 다만 그것이 전쟁이 아닌 광우병 소고기나 대량혼혈을 통해서일 것이다. 영토가 진짜 코딱지같은 나라가 다민족국가로 가는 것이 맞다고 우기는 친중좌파세력이나광우병 쇠고기를 들이는 친미 세력이나 사실 정황을 통찰하지 못하고 있다.유일하게 대세를 꿰둟어보는 것은  D이다. 그는 이미 자신의 실속을 충분히 챙겼으며 북한과의 공조를 통해 많은 이득을 챙겼다. 맹박은 사장이지 지도자감이 아니다. N은 좀더 세련되었다면 좋았을 것인데 아마 차기에 정치적 유력자로 부각하여 자신의 계열에서 지도자가 나오거나 자신이 직접 나올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런 와중에 정치가는 없고 정치꾼만 있는 한국국민은 죽어나가는데 정권잡을 생각이 1순위인 직업정치꾼들만 실상을 알고 있다. 이미 북한 인민들이 수없이 학살되고 90년대에 500만명이 아사했는데 이를 외면한 좌파정권때부터의 업장이하늘의 노여움을 받아서 국민전체 공동업보가 되어버렸다. 지금은 좌파 우파의 개념이 없는 것이 국제사회이다.지금 국제사회의 진면모는 제국주의 열강시대일 뿐이다. 다시 18-19세기의 제국주의 시대란 말이다.한국 정치가 도대체 언제 발전하여 국민을 죽이지 않는 정치가 될 것인가정도령이라도 나와야 한단 말인가한숨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