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렇게 위선적인색기들이 정말싫다.

사실 위선이 아니라 무식한거겠지.

미국 1년 유학갔다온님아…

마치 제3국 국민이 말하는것 같은데요???

세계평화?? 전쟁반대??

푸훗~ 일본을 제외한 동아시아의 보통 국민들에게 물어봐라.

어떤말이 나올지.

그래 당신도 어차피 한국인이니까(글쓴 꼬라지로 봐서는 아니었으면 좋겠다.)어

느정도는 일제침략을 당한 우리역사를 알고 있을꺼 아니야.

그러니까 너처럼 일본의 침략행위가 어떤것이었는지 판단이 되지 않는 놈도 일본

이 우리에게 어떤짓을 했는지는 대충 알아서 요꼬인지 아끼꼬인지 하는 책을봐도

우리나라를 무조건 나쁘게만은 보지 않을거다.

하지만…

아시아 역사는 쥐뿔도 모르는 미국애들이 그 책을 읽는다고 생각해봐라.

결과는 정말 끔찍하다.

거기다가 어른도 아니고 애다.

뭐??? 그런데 대고 전정을 반대하고 평화가 어쩌구 저쩌구???

그래 전쟁은 나쁘고 평화는 좋지. 그걸 누가 모르니?

그럼 방법이 꼭 저렇게 밖에 없는건가???

우리가 그들로부터 어떤 수모를 당해왔는지 뻔히 아는데, 마냥 요꼬인지 아끼꼬인지 그딴 책 보면서 ‘맞아 전쟁은 나쁜거야’ 이러고 앉아있을까??

너만 착한척 하지말고, 너만 너그러운척 하지말고, 너만 국제적인 감각을 지닌 평화주의자인것처럼 행동하지마라.

정말 역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