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미국이 은혜의 나라라는것에 동의못한다

극우(목사)들은 도대체 뇌구조가 어떻게 된것인지 알다가도 모르겠다. 우린 미국예속 경제상태로 50년을 달려와서 이만큼 사는것이고 중국은 20년만에 한국만큼 산다. 둘 다 미국기

업들이 투자한 나라이고 보면, 정작 미국을 은혜의 나라로 생각하여야 할 나라는 중국이다. 왜냐면 20년과 50년의 차이가 어마어마한거고, 또, 미국기업이 도와줘서(?) 20년만에 한국

만큼 살기 때문이다. 그런데 중국은 이렇게 최단기간내에 부흥을 이뤘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은혜의 나라로 꿈에도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중국내에는 미국간첩이 한국처럼 없기

때문이다. 울나라는 미국에 조금만 손해가는 말만 하면 시청앞에 모여 성조기 날리며 미국만세를 부르짖고 미국의 은혜를 알라하며 미국이 지켜줬기 때문에 우리가 이만큼 산다는 논

조를 편다. 그러나 중국은 미국이 한번을 지켜주지 않았어도 우리를 따라잡았고 추월할 가능성도 높다. 오히려 미국이 지켜주지 않은 덕분에 전쟁한번 없이 잘사는 나라가 중국이다.

우리나라엔 왜 이렇게 사대주의자들과 미국첩자들이 날뛰는가? 극우(목사)들의 사치와 향락퇴폐가 근본문제라기 보단 미국숭배사상으로 정신마져 썩어버린게 더 큰문제가 아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