깽판 민노당 “공무집행방해” 전교조와 짜고 고스톱인가?

깽판 민노당 “공무집행방해” 전교조와 짜고 고스톱인가?  민노당이 홈페이지 서버 압수수색에 극렬 저항하고 서버중 한개를 빼돌리는등 ‘공무집행방해’를 자행하는데 대한 국민들의 비난여론조차도 의식할 겨를이 없는 모습을 보일때 이미 구린 냄새가 나기 시작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결국 ‘선관위에 등록하지 않은 민노당 명의 계좌에서 지난 3년간 관리된 돈의 규모가 100억원’이나 되는 것으로 밝혀졌다.경찰이 전교조 교사와 전공노 공무원들이 민노당에 정치자금을 대왔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결국 이런 사실이 밝혀졌고 현행법에 교사와 공무원은 정당에 직접 후원금을 낼 수 없고 이를 어기면 돈을 낸 사람과 받은 정당 모두 처벌받게 되어있다.그런데 민노당이 그런 불법을 자행하면서도 수사기관의 영장까지 발부 받은 압수 수색 요구에 강력 반발하는가 하면 기어이 서버 한 개를 빼돌리기까지 한 것은 공무집행을 방해하는 행위이며 국가의 공권력을 무시하는 행태이다. 민노당이 선거에 목을 매며 국회의원을 뽑는 것은 입법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정치이념을 관철시키기 위함일 것이다. 그런데 그런 민노당이 정작 법 집행을 무시하고 우롱하는 행태를 보인다면 그들의 입법활동이 정당화 될까…근데 그 가운데 빼돌린게 서버가 아니라 비공식 계좌를 운영하며 불법으로 정치자금을 관리해왔다면 이는 민노당의 도덕성에 치명적 결함이며 입법기관에 진출하려는 정당으로서 바른 자세가 아니다. 경찰은 이번 기회에 민노당과 관련된 의혹을 낱낱이 파헤쳐 다시는 국민을 우롱하고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겉으로 사회정의는 혼자 실현하는 듯한 행동이 용인되어서는 안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