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을 버려야만, 7천만 민족의 비극을 막는 다.

◆ 조국건설의 초석을 남기고, 적탄(敵彈)에 쓰러져 국립묘지에 잠드신, 호국 영령들께서 통곡한다. ◆

국유자산이 황제의 것이요, 빛깔 좋게 전체인민을 앞세워 사유자산을 인정치를 않는, 김정일,이 핵’을 이미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는, 핵’실험을 한번하고 두 번하는 것은 이젠 아무 의미가 없다 할 것이다.
그러므로
김정일, 체제가 존재하는 한, 핵’ 무장은 포기치를 않고 시간을 벌며, 핵’ 개발에 지속적인 확대를 가할 것이고, 김정일, 은 핵’을 앞세워 불바다 운운하며, 적화통일의 길에 더 한층 박차를 가할 것은, 명약관화(明若觀火) 할 것이다.

따라서
종심이 극히 짧은 휴전선을 끼고 있는 오늘의 현실적 상황이, 금강산 관광 중에 ‘대한민국’ 국회의원이 북괴군 사병으로부터 온갖 수모 및 멸시와 함께 얼 차례를 받아도 끽 소리를 못한 상황에 있는 이 땅에,
적화통일을 목표로, 김정일,이 일관되게 표방하고 주장하는 것을 대변하고 있다시피 하며, 소리는 없되 피비린내 난 먹구름을 안고서, 위장 평화세력으로 공산혁명을 노린, 내부의 적(敵)들이 준동하고 있음을 볼 때에, 적탄에 쓰러져간 국립묘지에 잠드신, 가신님 들의 원혼을 달래기 위해서라도, 내부의 적을 먼저 제거해야 할 대상은.

● 적화통일을 목적으로 한, 우리 남쪽으로 핵‘을 겨냥했음에도 본질을 호도하고, 김정일,을 대변하며 동맹국으로만 강하게 책임을 전가시켜 국민을 호도케 하며, 김정일,을 동조하는 세력.
● 김일성, 남침을 통일전쟁으로 미화하고, 김정일, 공산독재체제를 흠모하며, 핵’ 무장을 옹호찬양하고 동조한 자.
● 국가보안법 폐지와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한 자.
● 빨치산 간첩을 민주화운동으로 찬양하고 추겨 세우며, 우리군사시설 확충을 반대하고 경제 질서교란에 앞장선 자.
● 김정일, 집단에게 내통하며 군비와 전략물자를 지원하고, 우리의 국방예산을 삭감하여 군 전력증강에 시비를 걸며 소홀케 한 자.

이토록 이미 위험수위에 이르고 있는 김정일, 동조세력인 내부의 적(敵)부터, 앞서 제거해야 한 다 것 은, 스스로 자존 할 수가 없는 국가는 맹방도 우방도 없다 할 것인 즉.

“ 핵’ 무장에는 핵’으로 맞대응해야하는 절대 절명의 순간에 와 있다 ” 할 것이므로
이것만이 바로 전쟁 억지능력 배양이며 평화유지의 길이라 할 것이다.

◆ 김정일, 동조세력을 놔둔다면 곧 재앙이 닥칠 것이다. ◆

이에 이미 10 년 전에 없어져서야 할, 김정일, 세력을 자연 도태시켜, 공포와 굶주림에 시달린 북한동포를 조기 해방시킬 수가 있는, 절호의 기회를 상실하였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다 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젠
“자유를 만끽할 것인가‘ 아니면 빼앗기고, 인간 도륙의 참상을 당할 것인가” 하는,
숨 가픈 선택의 기로에 있다 할 것이니,
이것은 자유 ‘대한민국’뿐 아니라, 한반도의 대 재앙을 예방하고 평화적 통일이라 하는, 선택의 방법이라 아니 할 수가 없다 하겠으니, 김정일,의 악랄하고 잔인무도한 공산집단에겐, 민족이란 이름은 달콤한 솜사탕 발림에 불과한 것인바, 오직 적(敵)에게 세(勢)를 확장 할 수가 있는 시간만을 줄 뿐, 더 이상의 군비와 전략물자지원은 막아야 할 것임은 당연한 것인즉,무슨 말이 더 필요 하겠는가 .

있다면, 한 울타리에서 결코 양존 할 수가 없는 이념과 사상이 다른,
“휴전 상태인지라 조금도 방심 할 수가 없다 할 것인 바.”

오늘날 검증 돼‘ 지를 않고, 벼락감투를 쓰고 있는 자들이, 평화민주세력으로 자칭하며, 김정일, 이가 핵’ 무장에 이르게 큼 하여, 극히 위험한 상황에 이르렀음에도, 책임의식이 조금도 없이 위기를 위기로 보지를 않고서, 정치 사회적 불안감을 더욱더 위기로 몰고 간 세력이 있다한 것은 널리 잘 알려진 사실이고.

여기에 한술 더하여 2006, 10, 31, 김정일,을 알현하려 간 민주노동당이 김정일,을 옹호하고 동맹국을 강력히 비난한 행태는, 7천만 민족이 핵‘ 앞에 놓인 사자(死者)밥을 놓고서, 잔치 춤을 추려가는 것인가 하고, 묻지를 아니할 수가 없다 하겠다.

이젠 우리의 군(軍)은 적탄(敵彈)에 쓰러져간, 국립묘지에 잠드신 가신님들의 깊은 뜻을 받들고, 위기에 처한 국가안위와 호국영령들의 뜻을 길이 길이보존 해야 한다고 볼 때에.

“국민이 믿을 수가 있는 마지막 신뢰 할 곳은, 오직 우리의 국군(國軍)”이라 하겠으므로.

군 경 검은 유사시에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키 위하여 내부의 적(敵)에 대하여,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일거에 제거 할 수가 있도록, 만반의 준비태세가 갖춰야 할‘유비무환(有備無患)의 자세가 지극히 필요 할 시점에 왔다, 라고 봐야함이 옳다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