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햇빛정책으로 적대관계가 아니기에 우리는 희망을 가지자

김대중 햇빛정책으로 적대관계가 아니기에 우리는 희망을 가지자! 미국 부시가 들어서면서 부시는 북한을 악의 축이라며 좋은 북미관계 그리고 햇빛정책에 찬물을 끼얹었다.부시는 테러와 상관없는 이라크 전쟁을 일방적으로 감행하여 지금껏 이라크를 피투성이 국가로 만들고 있다.미국은 클린턴 행정부와 다르게 북한을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고 아예 없애버릴 국가로 인정하고 대화 테이블에 클린턴과 다르게 나가지 않자 북한은 극단적으로 핵무기 밖에 비상구가 없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다.그래서 부시와 대등한 입장이 되기 위해 80년대 김일성이가 준비한 핵무기에 돌파구를 마련한 것이다.올래 핵무기는 서울 불바다 발언으로 유명한 김영삼때 만들어 질려고 했다.그때 클린턴은 군사공격 직전에서 카터가 중재에 나섬으로써 남북 정상회담을 이끌어 냈고 카터는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그래서 핵무기 개발이 북한에서 유보된 상태에서 김영삼이 이어 김대중이가 집권하여 햇빛정책으로 클린턴 대통령이 지지함으로 올브라이트 국무장관이 평양이 방문하여 핵무기 개발은 김일성이은 김정일에 머리 속에 없었다.그러나 북한이 그렇게 바랬던 클린턴 정책을 이어갈 고어가 부시에게 지고 당선 직후 부시의 일방적인 우익편향으로 그리고 테러를 당하고 보복 공격에 의한 전쟁과 이라크 전쟁으로 부시는 테러와 상관없는 북한을 끌고와 북한은 악이라 대화상대가 아니라며 아예 개무시함으로 김대중 햇빛정잭은 경색될 수 밖에 없었고 고립된 북한은 핵무기만이 살길이라며 김일성 카터때문에 접은 핵무기를 개발한 것이다.우리는 다행이 남북이 적대 관계가 지금이 아니다.김대중 햇빛정책으로 착실히 닦여서 북한은 다른 정권과 달리 적대감이 없다.이럴때 우리는 북한에게 진정성을 보여야 한다.부시편을 들어 북한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이제는 북한이 핵무기를 가졌기 때문에 이제는 부시도 북한을 개무시할 수 없다.이제는 김대중씨가 나서 제 2의 평화를 가져 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