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현대사와 고대사도 잘모르는 신세대들…

역사적 사실을 제대로 모르고 있고, 그 제대로 모르는 역사와 더해져서 식민사관에 젖어 있는 대학교수들과 그것을 배우고 다시 선생님이 되어서 중고등학생들을 가르치고..

또다시 대학입시라는 곳에 묻혀 역사는 필수가 아닌 선택과목이 되어 버렸다..

그 결과는 참 한국으로서는 참혹한 결과로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첫째, 일본이 다시 제국주의 정치관을 들고나오며 평화헌법을 군국주의 헌법으로 개헌하고 정치, 외교, 군사력을 과거의 동아시아 공생 정책으로 변화시키며 그 명분을 과거의 식민정책에 두고 있는데도 한국의 젊은이들은 그 이유를 모른다..

둘째, 중국이 왜 동북공정을 하고 왜 한국과 북한은 동북공정에 화를 내고 외교적, 또는 최악으로는 군사적대응도 준비해야하는지 그 역사적 이유를 현재의 젊은이들은 모른다..

세째, 왜 현재의 역사가 70%이상 왜곡되었고 그역사관에 의한 한국의 정치이념의 수구화 그리고 경제체제의양극화, 분단의 원인이 되었는 지 젊은이들은 정말 모른다.

네째, 그 결과로서 뉴라이트 연합이라는 보수를 가장한 수구친일단체의 출현과 그것을 이용하고 지역분열을 조장하고 과거의 박정희의 향수를 얘기하는 정당이 왜 이렇게 인기가 있고 국민들은 그것에 속고있는 지 그 역사의 진실을 모른다..

과연 역사를 제대로 모르는 신세대들이 이 한국의 주역이 될때

한국은 중국과 일본과의 새로운 관계 정립과 그리고 한국내 통일문제와 친일문제를 어떻게 정리하고 해결할까?…

이러다가 북한은 중국에게 먹히고 독도는 일본이 가져가고 한국은 친일식민사상을 숭배해도 그것이 좋다고 할 무식한 국민들이 나올까봐…

많은 이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위대한 선조들앞에서 고개를 못들겠다..